홍길동이 생각보다 막나가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도 주저없이 하고, 뜬금없이 남의 나라 침략하고ㅋㅋㅋㅋㅋㅋ
홍길동이 마냥 영웅이 아니라 선과 악이 공존하는 혁명가, 자신만의 사상을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 권력을 추구하는 인물로 보여짐.
그리고 유교 사회에서 쓰여진 소설이라 그런지 최대한 그 당시 사회규범에 맞게 글을 쓰려고 노력한게 절실한게 보임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사회에 대한 불만과 이상향에 대한 욕구가 가득한, 당시 기준으론 꽤 신선한 소설이었겠다 느껴지지만 동시에 조선 사회 지식인들의 발상의 한계도 동시에 느껴지는 작품임.
이 작품 자체가 조선의 명과 암을 모두 보여준다는 느낌.
살인도 주저없이 하고, 뜬금없이 남의 나라 침략하고ㅋㅋㅋㅋㅋㅋ
홍길동이 마냥 영웅이 아니라 선과 악이 공존하는 혁명가, 자신만의 사상을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 권력을 추구하는 인물로 보여짐.
그리고 유교 사회에서 쓰여진 소설이라 그런지 최대한 그 당시 사회규범에 맞게 글을 쓰려고 노력한게 절실한게 보임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사회에 대한 불만과 이상향에 대한 욕구가 가득한, 당시 기준으론 꽤 신선한 소설이었겠다 느껴지지만 동시에 조선 사회 지식인들의 발상의 한계도 동시에 느껴지는 작품임.
이 작품 자체가 조선의 명과 암을 모두 보여준다는 느낌.
권력추구하는게 영웅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