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킨스는 감상적이고 말 많은 인간이다.
하지만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를 알고 있었다.
확실히 발자크보다 한수위다
둘다 무식한 책을 많이 썼고 그 사실을 부끄러워지 않았다
하지만 발자크는 천재다. 아니 천재라고 불릴만한 사람이다."
-막심 고리키의 톨스토이 회상록
요약 :
디킨스는 소설 존나 잘쓰고
발자크는 천재
"디킨스는 감상적이고 말 많은 인간이다.
하지만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를 알고 있었다.
확실히 발자크보다 한수위다
둘다 무식한 책을 많이 썼고 그 사실을 부끄러워지 않았다
하지만 발자크는 천재다. 아니 천재라고 불릴만한 사람이다."
-막심 고리키의 톨스토이 회상록
요약 :
디킨스는 소설 존나 잘쓰고
발자크는 천재
디킨스는 천재는 아니지만 발작보단 잘쓴다는건가
도본좌 평가가 압권인데 유대인기질에 반항적인 인간이고 소설들은 케릭터이 병신들이며 결국엔 정치판에 가서 놀아난 인간에다가 우스펜스키라는 처음듣는 작가보다 못하다고 평가함
전부 1900-1910년 사이에 톨스토이를 직접 만난 고리키의 기록이라 하네유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34
그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치」를 '나쁜 소설'이라고 규정한 뒤 "주인공이 건강하더라도 그의 순수함은 우리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면서 "도스토예프스키가 주인공을 간질병 환자로 그린 것은 자기 스스로 병이 있기 때문에 세상 모두가 병이 있을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나아가 그는 "도스토예프스키는 공자나 부처의 가르침에 좀더 익숙해져야 했어.그러면 좀 진정이 되었을 텐데. 그가 반항적인 피의 사람이라는 걸 인정해야 해. 화의 덩어리가 갑자기 그의 대머리에 튀어오르면 그의 귀가 움직이지. 그는 많이 느꼈지만 생각은 잘 안했어"라면서 "그의 피에는 유대인 기질이 흐르고 있어. 그는 이유도 없이 의심했고 야망이 많고 둔하고
"그의 피에는 유대인 기질이 흐르고 있어. 그는 이유도 없이 의심했고 야망이 많고 둔하고 운이 없었지. 그가 그렇게 많이 읽힌다는 게 신기해. 그 이유를 모르겠어. 너무 고통스럽고 쓸모가 없어"라고 고리키에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