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킨스는 감상적이고 말 많은 인간이다.

하지만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를 알고 있었다.

확실히 발자크보다 한수위다

둘다 무식한 책을 많이 썼고 그 사실을 부끄러워지 않았다


하지만 발자크는 천재다. 아니 천재라고 불릴만한 사람이다."


-막심 고리키의 톨스토이 회상록


요약 :


디킨스는 소설 존나 잘쓰고


발자크는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