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잃은 부부가 전화로 괴롭힌 사람이 빵집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찾아갔는데빵집 사장이 본인은 '전화로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은 아니다' 라고 말하잖아그럼 진짜 빵집 사장이 전화했던게 아닌 거임?
빵집 사장 입장에서는 전화로 못된 짓을 하려는 게 아니라 여자한테 부탁 받은 의뢰 때문에 전화하는 거였잖아 빵집 사장이 전화한 건 맞는데 못된 짓을 위해서 한 건 아니지 - dc App
음.. 그런가? 새벽에 전화하고 말도 안하다가 끊고 그래서 악의적이라 생각들긴 하던데
전화건사람 본인 맞는데 나쁜 의도는 아녔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