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잃은 부부가 전화로 괴롭힌 사람이 빵집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찾아갔는데

빵집 사장이 본인은 '전화로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은 아니다' 라고 말하잖아

그럼 진짜 빵집 사장이 전화했던게 아닌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