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데 딱 이 느낌임 ㅋㅋㅋㅋ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별개로 내 취향은 아님객관적인 소설이란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근데 읽고 있는데 작가의 주관이 들어간 문장이라던지 그런 주관성들을 최대한 배제하고 썼던데 독특하긴 하더라관객모독은 잼썼는데- dc official App
나는 한트케 작품중에선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랑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가 제일 좋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