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or 한국 소설이고,
단편인지 장편인지는 불확실한데,
대충 초반 시놉이
주인공은 혼자사는 여성이고, 남자친구가 유럽인가 여행갔다가 사망했는데,
그 때 옆에 있던 여성?을 감싸면서 사망해서 사람들이 바람핀 거 아니냐 수근대고,
주인공은 자기 남자친구가 그럴리 없다 생각하면서도 혹시.. 라는 의심도 들고,
그렇다고 어찌 확인해볼 방법도 없으니 상실감과 외로움에 사로잡힌 채 살고 있음
이 후 내용 전개가 어찌 되었는 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작가가 여성 작가 아니었나 싶은데, 혹시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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