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조금 넘게 읽은 지금까지도 이 책이 무슨 책인지 설명을 못하겠음. 장르조차도... 근데 홀린듯이 읽게 되더라 요즘 집중력 떨어져서 책 읽다가도 쇼츠로 새는 때가 많은데 이 책은 한두시간 정도 그냥 쭉 읽음.. 정체는 모르겠지만 묘한 매력이 있네 오늘 정도면 다 읽을것 같은데 그땐 정체를 알수 있음 좋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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