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넷 출판사 도덕의 계보 읽고 있음. 첫번째 논문 4장 즈음에 나오는 내용이 '좋음의 어원이란 귀족적인것, 기품있는것 이고 나쁨의 어원이 저열한것, 천민적인것 이다. 그런데 민주주의, 평등주의 때문에 의미가 변질됐다.' 맞음? 혹시 오독한건가 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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