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욱 동정없는 세상, 새는 읽었음.
2000년대 초반 작가이고
2010년에 재발간 되었음.
즉 10년을 살아남은 작품이라는 것임.
그런데 2020년대에는 거의 잊혀진 작가처럼 느껴지는데
읽어보니 그럴 법 하다..
다만 요즘의 10대 후반 남자의 성장담에 대한 소설이 읽고 싶어졌다.
박현욱 동정없는 세상, 새는 읽었음.
2000년대 초반 작가이고
2010년에 재발간 되었음.
즉 10년을 살아남은 작품이라는 것임.
그런데 2020년대에는 거의 잊혀진 작가처럼 느껴지는데
읽어보니 그럴 법 하다..
다만 요즘의 10대 후반 남자의 성장담에 대한 소설이 읽고 싶어졌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게 성장소설이었구나~ 시간날 때 읽어볼게 고마워 (손원평 작가 가벼운 건 아는데 술술 읽히고 좋아하는 편임)
이순원의 '19세'도 나쁘지 않을 듯. 10대 남자애가 그토록 환상을 가졌던 어른이 되는 것의 허무함, 선을 넘은 느낌을 잘 묘사한 걸로 기억함. 이것 역시 박현욱의 '새는'처럼 좀 한물간 느낌이지만. 배경이 강원도에 농사짓는 내용이 좀 나와서 그랬는지 몰라도
아 근데 '요즘'이라는 카테고리에는 적합하지 않은 거 같네...미안
미안할 것 까지야? 좋은 작품 알려줘서 고마워
그렇게 얘기해주니 고맙네. 내가 저 책을 고1 때 읽었는데, 기억에 남는 거 보니 당시의 내게도 와닿았나 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씹덕물도 좋아함?? 독서 스펙트럼 장난 아니구나 ㄷㄷ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오히려 수레바퀴 아래서는 부모가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함 난 20대 후반에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블레이드 괜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