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욱 동정없는 세상, 새는 읽었음.


2000년대 초반 작가이고


2010년에 재발간 되었음.


즉 10년을 살아남은 작품이라는 것임.


그런데 2020년대에는 거의 잊혀진 작가처럼 느껴지는데 


읽어보니 그럴 법 하다..


다만 요즘의 10대 후반 남자의 성장담에 대한 소설이 읽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