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이 너무 좁지 않아? 페이지도 작은데 폰트작게 몰아넣은 느낌인데
울동네 도서관은 문학동네랑 민음사 전집있어서 같이 있는책이면 꼭 문학동네로 보는데 문동없으면 제3출판사거 검색해서라도 있음 보고
어쩔수없을때만 민음사 보는데 너무 답답함
내가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그런가... 님들은 다 나보단 어리겠지?
자간이 너무 좁지 않아? 페이지도 작은데 폰트작게 몰아넣은 느낌인데
울동네 도서관은 문학동네랑 민음사 전집있어서 같이 있는책이면 꼭 문학동네로 보는데 문동없으면 제3출판사거 검색해서라도 있음 보고
어쩔수없을때만 민음사 보는데 너무 답답함
내가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그런가... 님들은 다 나보단 어리겠지?
익숙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난 민음이 읽기 편하고 문동이 불편해
판형 이상해서 누워서 읽기 힘듬
난 민음은 괜찮은데 열린이 시발이던데
폰트가 뭔가 보기 싫고 판형도 세로로 좀 길어서 펼치기 불편 혜원출판사 홍신문화사 이런 예전 책들은 글씨 더 작아도 보기 편한데
그냥 읽다보면 그런 생각 안 들어
민음사 익숙해지면 열린책들보단 낫더라. 민음사 옛날에는 번역 별로인거 많았는데, 다른 출판사들이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출간하면서 경쟁구도가 생기니까 요즘에 웬만하면 번역 괜찮음. 근데 옛날 구린 번역들 좀 개정했으면 싶네. 솔까 조금 비싸더라도 문동이 디자인, 판형, 종이 재질, 번역 등등 민음보다 고급스러워서 난 문동 위주로 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