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자체가 1972년에 초판이 출간되었고 1993년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으니 최근 30년 동안 추가된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에 대한 정보가 반영이 되지 않은 것이고, 저자가 1994년에 사망했으니 추가적인 수정/보완도 불가능한 상황인데 말이야. 좀 더 찾아보니까 2012년에 김명남 씨라는 번역가가 본문 이외에 별도의 부록까지 정리하고 수록해서 추가하는 형태의 구성으로 을유문화사를 통하여 번역서를 출간했던데 번역 자체의 완성도는 어떠냐? 새 책으로 구매해서 읽어도 문제 없는 수준임? 이와 관련해서 독붕이들의 상세한 답변 좀 부탁한다.

폭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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