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aad723ebd831eb3cef84e746887669029bfa0cfdd9bb082e84d88daa3b4404e5a0ae06d90694ee380235214bd974b1b4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개쩐다고 미쳤다고 장난아니라고 소문듣고 읽었는데

그정돈가? 싶다

아 물론 해리 셀던의 심리역사학이나, 트랜터 묘사하는 부분이나, 종교를 이용해서 파운데이션을 구하는 부분 같은건 전율이 돋고 참 재밌지만...

뭔가...뭔가... 부족하다

삼체랑 듄에서 비슷한 플롯을 이미 봤어서 그런가

조금 있으면 더 재밌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