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개쩐다고 미쳤다고 장난아니라고 소문듣고 읽었는데 그정돈가? 싶다 아 물론 해리 셀던의 심리역사학이나, 트랜터 묘사하는 부분이나, 종교를 이용해서 파운데이션을 구하는 부분 같은건 전율이 돋고 참 재밌지만... 뭔가...뭔가... 부족하다 삼체랑 듄에서 비슷한 플롯을 이미 봤어서 그런가 조금 있으면 더 재밌어지나?
요즘 느낌으로 보면 좀 올드하긴 하지
하필 그 두 권을 읽고 뭐라하면...
좀 더 일찍 읽을걸 그랬음 ㄹㅇ
클래식이라 지금보기엔 좀 감흥이 덜한거같음 옛날에 유년기의 끝 다 보고 비슷한 감정 가졌고 나도 파운데이션 최근 1권 다봤는데 똑같았거든 ㅋㅋ
파운데이션 123부작으 듄이 감히 발끝도 못 따라옴ㅋㅋ클래식이라 올드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