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렛? 같은거. 둘 중 하나 고르라고 해서 고민 하더니 둘 다 가지고 가도 된다고 해서 두 개 가짐. 펼치면 표지의 그림이 크게 나옴.
티켓은 주황, 초록 고르는건데 그림이 다름.
들어가면서 바로 옆에 있는건데 들어와서 찍은거.
전시되는것들도 있지만 실제로 판매되는 책들이 있음. 나도 사고 싶었지만 최저가 9만원이라 패스함.
이것도 안쪽에서 찍은거
이렇게 책이랑 삽화 설명 등이 있게 전시함.
이건 아마 반대쪽에 있는거 찍은거 같은데 요렇게 되어있음.
어이... 이것은 북아트전이 공인한 판본들이라구..?
이런 책들을 한 번이라도 소장 해보고 싶다..
이건 최근에 나온건데 구하고 싶음.. 비싸서 그렇지 ㅠ
크으..
개인적으로 젊예초를 엄청 좋아함. 특히 스티븐의 포부를 엄청 좋아하는데, 그거 번역이 어떻게 되었는지만 볼 정도로 좋아함.
특이하게 실크(?)로 되어 있음.
(페이지 넘기다 보면 나오는 삽화)
이거는 조이스의 방이라는 곳에 들어가면 있음. 책 설명도 들을 수 있는데 약간 길어서 듣다 귀찮아서 안들음.
내가 율리시스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블룸의 휴머니즘적 관점(?)이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몰리의 방이 있는데...
들어가면 이런데, 몰리 대사 녹음본도 계속 틀어놓음. 영상은 있는데 용량이 넘 크다.
그리거 아까 맨 처음에 봤던 북아트 있는 책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끌렸던거. 살바도르 달리의 돈키호테.
이거도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거. 나오기 전에 찍었음. 소심해서 찍어달라고는 부탁 못했다..
그리고 엄청난 고심 끝에 구매한 숄더스 백. 가격이 약간 있지만 내 눈에 이쁨 ㅇㅇ. 머그컵도 있었는데 안쓸거 같아서 패스함. 돈키호테 마그넷이랑 엽서, 신곡 엽서도 있었는데 안삼.
사실 며칠전에 갔는데 사진이 조금 많아서 귀찮아서 안 올리다가 사진 대충 골라서 올려봄. 몇 개 빠지긴 했는데 귀찮다.. 이 날 슬램덩크도 봤는데 좋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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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머고
35만원 짜리 달리 돈키호테가 더 눈에 띠는군뇨. 한국도 언능 제대로된 달리 돈키호테가 나오길 바랍니다
너 오기 전엔 1945년판 살로메 영역본 있었는데 내가 삼
2층칸 왼쪽에서 세번째 자리인걸로 아는데 뭐로 채워짐?
몰?루 사실 큰 관심을 두진 않았음. 그냥 오.. 하다가 달리 돈키호테는 좀 땡기긴 해서 사진이라도 찍은거 - dc App
오 여기 가셨구나 율리시스 멋죠잉 - dc App
컵 세트 너무 비싸...
글킨했음..
9번째 사진에 있는 책 겁나 비쌈. 리미티드 에디션스 클럽이라고 미국에서 1000여권 정도 사전에 주문제작 받아서 유명 작가+화가 콜라보로 엄청 퀄리티 높은 아트북 제작하는데, 저 책이 화가 마티스가 그린 삽화랑 작가 친필 사인이 들어가 있어서 지금은 수천만원에 거래된다고 하더라. 카더라 댓글로 최상급은 1억까지도 한다는 거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