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보다 재밌네.
'장미의 이름'이랑 다른 작품들도 다 이 정도로 재밌음?
ㄱㄱ
장미의 이름은 재밌고 푸코의 진자는 좀 빡셈
ㄳㄳ 그럼 장미의 이름 먼저 읽어봐야겠네. 바우돌리노랑 비교하면 읽기 어려움? 아니면 비슷한 수준이려나
개인적으로는 바우돌리노가 조금 더 쉽다고 생각하지만 큰차이는 없음. 무난하게 볼수있을거임
갠적으로 에코 책은 프라하의 묘지가 젤 읽기 쉽고 그 다음이 바우돌리노랑 장미의 이름인 거 같은데, 내 취향은 바우돌리노보단 장미의 이름이 더 좋았음. 바우돌리노는 너무 천일야화 스타일이라 거부감 들더라
ㄱㄱ
장미의 이름은 재밌고 푸코의 진자는 좀 빡셈
ㄳㄳ 그럼 장미의 이름 먼저 읽어봐야겠네. 바우돌리노랑 비교하면 읽기 어려움? 아니면 비슷한 수준이려나
개인적으로는 바우돌리노가 조금 더 쉽다고 생각하지만 큰차이는 없음. 무난하게 볼수있을거임
갠적으로 에코 책은 프라하의 묘지가 젤 읽기 쉽고 그 다음이 바우돌리노랑 장미의 이름인 거 같은데, 내 취향은 바우돌리노보단 장미의 이름이 더 좋았음. 바우돌리노는 너무 천일야화 스타일이라 거부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