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재방문 할인해줘서 다른거 쇼핑할 때 같이 로켓배송으로 구매했다
다른 색깔도 있는데 그냥 다크브라운했다 사고보니 아재스럽긴한데 역시 오래쓸거면 이게 제일 무난하다
크기를 잘 몰랐는데 북커버 사려고 알아보니 국판(a5)사이즈가 보편적이고 46판사이즈가 그 다음인데 요즘엔 병신같이 신국판,신46판이라해서 이 규격으로 제일 많이 나온다 안그래도 크기가 가지가지인데 출판사마다 책마다 일부러 미세하게 크기 다르게 만들어서 같은 규격 비슷한 분량인데 안들어가는거도 있음
구매한 북커버는 기본형이라서 앞뒤날개부분 최대 용량 두께 규격이 정해져있어서에 조금만 넘으면 안들어가고 겨우 들어가도 앞뒤커버가 구부려지고 난리가 아님 북커버 씌워 들고다니려고했는데 안들어가는게 대부분이다
기본형 북커버는 하드커버책 사용 못함
느그들은 활용면에서 다소 제한되더라도 미관상 딱 떨어지는걸 좋아한다면 기본형을, 조금이라도 범용적으로 북커버 사용하려면 기본형이 아니라 북마크형(앞날개부분만 고정하고 뒷날개부분은 밴드로 고정하는 형태로 뒷날개부분이 좀더 길게 늘어진 형태)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북커버 하나로 다 쓸거라면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사야한다 신국판/국판 있으면 신국판사야하고 46판/신46판 있으면 46판 사는게 좋다 북커버 하나만 사겠다면 나처럼 가장 보편적이고 범용적인 신국판 사라 물론 사이즈별로 다 사는게 제일 좋긴 할거같다
아 가장 중요한 가격은 8400원인데 할인받아서 1400원이었다
구매 및 사용후기 끝
북커버 ㄹㅇ 안들어가던
성경같은 느낌
안 무거워요? 북커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나는 새책은 모두 비닐(아스테이지?) 포장을 해서..)
간지 나서 물어봄
1.누가 내취향 아는거 싫음 2.누가 말 걸때 책 내용부터 물어보면서 달려드는거 미연에 방지 3.충격 오염 조금이라도 방지 이중 1이 제일 큼 내가 산건 얇은 인조가죽이라 별로 무게 안나가고 하드커버책보다 가벼움 -책경꾼
오오~ 안 무겁구낭!!! 하긴 가죽이면 충격을 좀 흡수해주겠당!! 이뻐!! 색상도 죠으당
디자인이 너무 쉰내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