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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련은 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 소설 제목은 들어봤는데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잘 읽겠습니다.
노문상 받은 작가들꺼 읽으면 뚝딱이다 이기
노문상 읽어본게 거의 없네요 선생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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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 읽어보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니구요.. 밑에 글은 조크 였습니다, 네. 2000년 이후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럼! (외지주 재밌음) - dc App
댓글 캡쳐해서 저장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같은 분이셨군요 아이피 이제 봤네요 ㅎㅎ
21세기 책들은 딱히 몇 개 모르겠고 몽실언니, 소년이 온다 이거 두 권은 좋았어
제목은 들어봤는데 안 읽은 것이네요. 감사합니다^^
<국화 밑에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돌풍전후> <모구실> <소라단 가는 길> <신을 죽인 자의 행로는 쓸쓸했도다> <신화를 삼킨 섬> <심청, 연꽃의 길> <전갈> <죽어 천년을 살리라>
<겨울밤 0시 5분> <견딜 수 없네> <나무 안에서> <낙타>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 <쉰한 편의 비가> <시간의 부드러운 손> <충만한 사랑> <해가 많이 짧아졌다>
오! 잘 읽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스토너> <대성당> <침묵> <순교자> <무진기행> <체호프 단편선> <제5도살장> <개구리> <지상의 노래> <생의 이면> 순서는 읽기 쉬운순?
앗 요새거란 말을 못봤네 저기선 개구리랑 지상의노래 뿐인데
제목은 다 들어봤는데 읽은 게 몇개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잘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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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련은 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 소설 제목은 들어봤는데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잘 읽겠습니다.
노문상 받은 작가들꺼 읽으면 뚝딱이다 이기
노문상 읽어본게 거의 없네요 선생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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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 읽어보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니구요.. 밑에 글은 조크 였습니다, 네. 2000년 이후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럼! (외지주 재밌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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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책들은 딱히 몇 개 모르겠고 몽실언니, 소년이 온다 이거 두 권은 좋았어
제목은 들어봤는데 안 읽은 것이네요. 감사합니다^^
<국화 밑에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돌풍전후> <모구실> <소라단 가는 길> <신을 죽인 자의 행로는 쓸쓸했도다> <신화를 삼킨 섬> <심청, 연꽃의 길> <전갈> <죽어 천년을 살리라>
<겨울밤 0시 5분> <견딜 수 없네> <나무 안에서> <낙타>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 <쉰한 편의 비가> <시간의 부드러운 손> <충만한 사랑> <해가 많이 짧아졌다>
오! 잘 읽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스토너> <대성당> <침묵> <순교자> <무진기행> <체호프 단편선> <제5도살장> <개구리> <지상의 노래> <생의 이면> 순서는 읽기 쉬운순?
앗 요새거란 말을 못봤네 저기선 개구리랑 지상의노래 뿐인데
제목은 다 들어봤는데 읽은 게 몇개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잘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