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샤 문학 황금기는 표트르 1세가 대대적으로 서구 문화 수용하고 근대화 개혁하면서 받은 문명의 세례로 가능했던거지 고난의 행군해서 된게 아닐텐데..?
익명(58.225)2023-03-02 22:43:00
답글
사회가 변하면서 혼란스러울떄가 문화에서는 과도기적인 측면 아님?
익명(175.197)2023-03-02 22:46:00
답글
긍께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이 되어야 의미가 있는거지 부정적인 과도기가 뭔 소용임 ㄲㄲ 푸틴이 쇄국 당하면서 콩사탕 형제들한테 sos 치면서 또 지들끼리 콩사탕 특유의 후진문화 만들어갈게 분명한데
익명(58.225)2023-03-02 22:48:00
답글
난 잘 모르겠음 세기말에 세상이 멸망한다 이러면서 반사회적인 사상이나 집단이 많이 생겨나고 사회적인 변화가 혼란스러울 정도로 급작스럽게 이루어 졌을때 사이버 펑크도 나오고 문화적으로 재밌는게 많이 나왔는데 나는 인간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변화 그 자체가 문화에서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함
익명(175.197)2023-03-02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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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애초부터 초특급 부자 나라인 영국이랑 미국이니깐 가능한거죠. 풍족함이 전제가 되고 거기다가 뭐 베트남전이든 대공황이든 뭐를 가미하니깐 특수한 결과가 생성이 되는거지, 처음부터 좆도 없는 나라는 하루하루가 스릴이 넘치지만 뭔가 창조적인걸 생산해낼 여력따윈 없지라
익명(58.225)2023-03-02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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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X세대가 가장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지랄을 많이 한 세대이지만 실상은 한국 역사상 그 세대만큼 걱정 없이 풍족하게 자원을 누린 세대가 없져.. 그리고 현재 한국의 대중문화 황금기는 X세대가 이끌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구여. 반면 지금 MZ세대가 특이합네 뭐네 해도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MZ세대가 자체적으로 만들수 있는 문화란 한계가 있져..
익명(58.225)2023-03-02 2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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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는건 유희에여 한마디로.. 인간 생활의 기본을 구성하는 의식주가 충족될때, 나아가 풍족할때 휘파람불며 하는 유희라구여.. 의식주가 불안정할때 할수있는 유희란 존재하지 않아여
익명(58.225)2023-03-02 23:12:00
답글
절대적인 빈곤을 예시로 드는건 문화 현상이 소멸했다고 가정하는 극단적인 방법의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문화 현상에서 사회적인 혼란과 과도기에 사조의 변화가 나타나는게 일반적인 현상이에요
익명(175.197)2023-03-02 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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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께 혼란에서 살아남아야 할수있는거지, 경제는 갈수록 박살날게 뻔하고 푸틴은 전쟁에서 지더라도 원조 빨갱이국 답게 정권유지 원활하게 할터이고, 러샤 궁민들 반발잠재우려 표현과 언론통제 더 빡세게 할게 뻔한데 뭔 과도기면 다 좋아 같은 순진한 말씀을 하시냐 이말입니더. 더 할말 없네여
익명(58.225)2023-03-02 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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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말만 맞다고 하는 퍼거랑 말섞지 마셈. 그리고 푸틴에 뭐놈의 빨갱이 타령 ㅋㅋㅋ
익명(110.70)2023-03-02 23:38:00
답글
정치적인 상황에서 포함해서 보면 그 말이 맞는것 같네요
익명(175.197)2023-03-02 23:53:00
답글
정치적인 상황은 개개인이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상황으로서는 맞는것 같아요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책쓰는 미친놈은 있어도 독재자 앞에서는 없음
익명(175.197)2023-03-02 23:59:00
한 수십년은 기다려야되지 않을까
지금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이 지금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글을 쓰려면
난 주식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관점은 또 처음이네 ㅋㅋ
러샤 문학 황금기는 표트르 1세가 대대적으로 서구 문화 수용하고 근대화 개혁하면서 받은 문명의 세례로 가능했던거지 고난의 행군해서 된게 아닐텐데..?
사회가 변하면서 혼란스러울떄가 문화에서는 과도기적인 측면 아님?
긍께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이 되어야 의미가 있는거지 부정적인 과도기가 뭔 소용임 ㄲㄲ 푸틴이 쇄국 당하면서 콩사탕 형제들한테 sos 치면서 또 지들끼리 콩사탕 특유의 후진문화 만들어갈게 분명한데
난 잘 모르겠음 세기말에 세상이 멸망한다 이러면서 반사회적인 사상이나 집단이 많이 생겨나고 사회적인 변화가 혼란스러울 정도로 급작스럽게 이루어 졌을때 사이버 펑크도 나오고 문화적으로 재밌는게 많이 나왔는데 나는 인간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변화 그 자체가 문화에서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함
그건 애초부터 초특급 부자 나라인 영국이랑 미국이니깐 가능한거죠. 풍족함이 전제가 되고 거기다가 뭐 베트남전이든 대공황이든 뭐를 가미하니깐 특수한 결과가 생성이 되는거지, 처음부터 좆도 없는 나라는 하루하루가 스릴이 넘치지만 뭔가 창조적인걸 생산해낼 여력따윈 없지라
한국에서도 X세대가 가장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지랄을 많이 한 세대이지만 실상은 한국 역사상 그 세대만큼 걱정 없이 풍족하게 자원을 누린 세대가 없져.. 그리고 현재 한국의 대중문화 황금기는 X세대가 이끌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구여. 반면 지금 MZ세대가 특이합네 뭐네 해도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MZ세대가 자체적으로 만들수 있는 문화란 한계가 있져..
문화라는건 유희에여 한마디로.. 인간 생활의 기본을 구성하는 의식주가 충족될때, 나아가 풍족할때 휘파람불며 하는 유희라구여.. 의식주가 불안정할때 할수있는 유희란 존재하지 않아여
절대적인 빈곤을 예시로 드는건 문화 현상이 소멸했다고 가정하는 극단적인 방법의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문화 현상에서 사회적인 혼란과 과도기에 사조의 변화가 나타나는게 일반적인 현상이에요
긍께 혼란에서 살아남아야 할수있는거지, 경제는 갈수록 박살날게 뻔하고 푸틴은 전쟁에서 지더라도 원조 빨갱이국 답게 정권유지 원활하게 할터이고, 러샤 궁민들 반발잠재우려 표현과 언론통제 더 빡세게 할게 뻔한데 뭔 과도기면 다 좋아 같은 순진한 말씀을 하시냐 이말입니더. 더 할말 없네여
지말만 맞다고 하는 퍼거랑 말섞지 마셈. 그리고 푸틴에 뭐놈의 빨갱이 타령 ㅋㅋㅋ
정치적인 상황에서 포함해서 보면 그 말이 맞는것 같네요
정치적인 상황은 개개인이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상황으로서는 맞는것 같아요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책쓰는 미친놈은 있어도 독재자 앞에서는 없음
한 수십년은 기다려야되지 않을까 지금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이 지금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글을 쓰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