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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편 10호 대학
익명(114.206)
2023-03-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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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대학, 서원같은 고등교육은 공교육보다 먼저 생겼는데 공교육의 원칙이 왜나옴. 유럽만해도 대부분의 고등교육기관(영국 칼리지 포함)은 왕립임. 왕의 권위가 보호해주니까 외부(근대 이전에는 개인과 국가의 구분이 모호했다.)가 터치하지 말라는 뜻이고. 동아시아에서도 서원 신설을 제한하거나 혁파할지언정 운용은 간섭 못했을 정도임.
말하는걸보니 교육대학원이 일반이냐 전문이냐 물으면 전문대학원이라고 답하실분이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임? 공립이든 사립이든 교육의 제 1원칙은 사회화가 맞는데;
공립, 공교육 뿐만 아니라 그냥 그 국가의 모든 교육의 1차적 존재 이유와 핵심 기능은 국가에 대한 사회화라고;
그럼 대학원대학이나 신학교, 대안교육, 사교육도 국가의 수요에 응해서 생긴건가.
혹시 의무교육이라는 걸 모르는거임? 왜 국가 기관의 의무 교육이야기하는데 자꾸 대학교 이야기하는거지; 님은 8살 부터 대학교 입학함?
대학책 이야기하는데 대학 이야기 왜하냐는 소리하면 뭐라 답해야함.
이거 기본적인 상식인데; 이걸 모르면 오늘 배워서 알면 되는건데, 자꾸 상식의 반박을 하면 어쩌라는거임? 뭘 증명하고 싶다고 이러는거지;
내가 말하는건 니가 열거한 왕립에서의 그 왕의 보호도 결국 왕의 권위를 공격하거나, 그 국가 체제에 맞지 않으면 제재를 받는다니까?
의무교육이든 대학교육이든 그냥 모든 교육의 제 1원칙은 사회화가 맞고, 니가 이야기하는 대학의 자유로운 연구나 교육도 어디까지나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계 내지는 국가의 사회 질서에 위배되지 않는 한에서의 용납이라니까; 본문에서 대학이야기를 하든 말든, 전체 교육을 이야기하는데 자꾸 대학만 외따로로 두니깐 지적하는거 아니냐.
그런기능은 중등교육기관은 고등학교때 이미 완수했다고 보는거지. 투표권도 있는 성인이 사회화가 안되서 대학교 왔냐. 당연히 해당분야 학워취득할려고왔지.
그러니깐 일단은 의무교육은 사회화가 맞다고 수긍하는거고. 대학교도 결국 의무교육에 연장선상인데 어째서 대학교육은 다르다고 하는거임? 북한 대학교 가면 민주주의 공부 가능? 이란 대학교 가면 기독교 공부 가능? 반대로 민주주의 국가의 대학마저도 히틀러나 파시즘은 공부 못하잖아?
그러니깐 내가 말하는건 대학교육이든 의무교육이든 그냥 모든 교육의 기본 전체 부모가 '그 사회의 통념과 상식에 위배 되지 않는, 그 나라 국가 체제에 대한 이바지'라니까? 여기에 당연히 사회 질서의 유지를 위함도 포함되어 있는거고.
그쪽 논리로 치면 대학원에서는 사회화과정없이 주구줄창 연구만 하니까 교육기관 아니겠네?
근데 중세 대학이 왕 공격했다가 피해입은 경우 있음?
대학에서 교양수업이 왜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얘는? 대학원까지 가면 이미 사회화 과정이 어느정도 너도 인정하듯 일정부분 완료했다고 생각하니까, 교양과정 같은건 일정부분 줄이겠지. 그래도 그들이 연구하는 것들은 전부 그 나라 체제를 위협하지 않는 한에서의 국가 발전이라니까;
그니까, 의무교육은 국가의 사회화가 가장 큰 이유고, 대학교에서는 국가 인재 개발(애당초 대학교육은 의무교육이 아니고, 인재 양성을 최선의 가치로 두니깐) 교육을 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럼에도 사회화와 국가 체제가 우선이고, 대학원에서 연구를 중점으로 하든 말든 어쨌든 국가 체제 유지를 위한 목적성이 제일 앞에 있고, 그 다음부터의 개발과 연구가 있다니까? 이게 이해가 안되는거냐 아니면 악에 받혀 억지 우기기 부리는거냐 ㅇㅇ?
그것도 중세시대부터 있던거다. 처음에는 여러가지 공부하고 시간 지나면 신학, 철학, 의학 등으로 나누는거임. 이 시스템의 직계후손이 자유전공학부고.
대학원은 애초에 연구기관이야, 진짜 멋대로 풀이하네. 중화권에서는 대학원을 연구센터라고하는게 그때문임.
니가 말하는 중세시대 자유연구 어쩌고 왕립 어쩌고도 결국 그 국가와 사회관념이나 왕의 권위를 위협하면 금지됐어. 니가 열거하는 자유연구나 탐구는 중세시대든 민주주의 국가든 결국 국가 체제에 안정 안에서의 허락이지. 맹목적 방종이 아니라니까
중화권이 모든 인류 교육의 대표격임? 중화권을 왜 씨부려; 의무교육 내지는 대학교육은 그럼 국가 사회화를 위한 교육인거 ㅇㅈ 하지 ㅇㅇ? 그래서 대학원만 꼭 쥐고 있는 것 같은데 ㅇㅇ 그럼 내말맞고 인정하고 버러우 타면 되는건데
사람 피곤하게만하네; 대학원 중에 그럼 파시즘 및 우생학 연구가능하고 하고 있는 대학원 하나라도 되봐. 민주주의 국가에서
파시즘 연구하는 학자는 수십명 있을텐데. 한국만해도 경상대학교에 마르크스주의 경제학 연구하는 잡지가 따로 있음.
파시즘 연구가 안되면 로자 룩셈부르크 연구로 박사학위따고 지금 파시즘 논하는 서강대 임지현 교수는 뭐가됨?
내가 말하는 건 파시즘이나 사회주의에 대한 공부가 아니라 파시즘은 찬양하는 교육 연구 기관을 말하는거임.
빨리 자유롭게 우생학 연구하거나 파시즘 찬양하는 연구하는 민주주의 국가의 대학교 및 대학원 하나라도 되보라니까? ㅇㅇ
...? 그럼 사회대학에서 민주주의 찬양하는 대학원은 있음? 연구기관의 존재의의를 무시하는 발언하시네.
파시즘은 모르겠고 남미쪽 볼리바르학과가 님 요구에 그나마 맞을듯
아니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 찬양을 하는 연구를 왜해? 이미 민주주의 국가에 종속되어 있는데; 님 말이 맞으려면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더더욱이 님 말에 따라 자유연구에 대한 존중으로써 파시즘 및 우생학에 대한 우월성을 입증하며, 이를 토대로 사회 발전을 하려는 사회 연구가 당연히 있어야 맞는거지.
그런데 현실은 민주주의 국가에 이념과 질서, 사회적 관념 수준에 배척되는 우생학이나 파시즘에 대한 우월성 입증 연구가 결국 금지되고, 이건 한다는 즉시 학계에서 추방당하고 사회적 죽음 및 멸시까지 당할 수 있는 상황을 놓고 보면 결국 국가 질서가 자유 연구보다 우선시 된다는 보편 타당한 상식이라는 걸 재확인하고 끝날 뿐이라니까?
ㅇㅋ?
그래서 민주주의 가치관에 종속되어있지않은 마르크스주의 경제학 언급했잖슴. 그걸 왜 파시즘에 국한해야함? 그리고 중세 유럽에서 국왕이 대학 폐쇄한건 내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언제 일임?
파시즘이나 사회주의 공부하거나 연구하는 학자들은 민주주의에 당위성을 위해서의 연구 즉, 내가 계속 일관되게 이야기하는 민주주의 사회체제를 위함이지 그게 어떻게 파시즘과 사회주의와 같은 국가 이념에 이반되는 자유 연구냐고 아오.
그리고 언제 왕이 대학교를 폐쇄했다고 했음? 이제 환각까지 보임? 이해까진 바라진 않지만 최소한 3회독이라도 하셈.
그리고 우생학은 차마 완벽하게 개박살나니깐 언급조차 안하고 애써 피하는게 웃기네 ㅋㅋ 파시즘 넘어가줘도 우생학에서 개박살 나는데 뭔 의미가 있다고 이러는거임;
중세시대 자유연구 어쩌고 왕립 어쩌고도 결국 그 국가와 사회관념이나 왕의 권위를 위협하면 금지됐어. 이게 대학 폐쇄하고 이해하는게 오독이라고는 못하겠는데.
내가 문과충이라 생명과학은 몰라 우생학 이야기 못하는거임
금지라는 게 그 연구만 금지시키거나 연구한 학자만 축출시키는 수준의 것으로 이해하는 게 정상적인 이해지. 대학 폐쇄라고 주장하는건 확대해석이지 ㅋㅋ
우생학이 이과들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임? 국가와 인류 정서상 금지된 것에 대한 대표격적 연구인데. 우생학에서 보듯이 니 말은 완벽히 틀리고 끝났다니까?
뭐 그럼 그 부분은 내가 사과하겠음. 그럼 연구가 금지된 사례 물어봐도 됨?
아니지. 니가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지. 내가 왜해
왕에 대한 위협이나 국가 체제에 대한 위협에도 왕립과 왕이 자유연구를 인정해줬다는 그 주장에 근거를 니가 제시를 해줘야지 ㅋㅋ 니가 첫주장한 사람인데.
사회진화론적 의미에서 우생학은 애초에 프로파간다성 성격이 강하니까 현대에는 필요가 없어서 연구 안하는거지. 연구하는 학자가 없다고 내가 만들수는 없음.
그러니까 결국 주장에 대한 근거는 제시 못하네.
그리고 '프로파간다' 이므로, 사회적으로 배척된다는 자체가 내가 주장하는 것에 대해 니가 동의하고 있다는 워딩이라니까? 사회적 혼란을 줄 수 있는(국가 체제에 위협) 것이므로 연구적으로 금지한거 아냐 그래서.
난 중세 대학이 왕이나 주류 사회를 공격했다고 말한적은 없는데. 그래도 예시를 들라면 신학 교수인 얀 후스와 코페르니쿠스가 있겠네요.
국가가 금지했다는 증거를 물어도 됨?
그 발언은 당신 스스로에게도 적용이 되요.
아니.
중세 시대 대학에서도 자유연구가 존중되었다며? 국가 체제나 왕에 대한 위협이 있어도 자유연구가 허용되었냐니까 그랬다고 인정해서 여기까지 이야기 계속 된 거 아님? 코페르니 쿠스의 지동설이 왕의 권위와 당시 국가 체제에 위협이었음?
와, 얀 후스는 생략하는거 봐! 하긴 후스파는 모르시겠지.
민주주의 국가에 대학원에서 자유연구로써 우생학이 인정되고 연구 가능하냐니까 ㅇㅇ? 안되잖아? 그런데 어떻게 국가 체제나 민주주의 개념에 위배되는 연구도 자유롭게 연구 가능하냐니까 ㅇㅇ?
빨리 우생학 연구 가능한 민주주의 대학교 되보라고~
교황 지지자들과 지도자들의 부패를 비판하다가 1411년 대립교황 요한 23세에 의해 파문당했다. 1415년 5월 4일 발표된 콘스탄츠 공의회의 결정에 따라 7월 6일 화형에 처해졌다.
얀 후스는 국가 체제에 위협으로 인해 제거되고 금지된 전형이네.
얀 후스는 프라하 대학 총장까지 지냈고 우생학은 내가 아는바가 없다니까. 무엇보다 우생학 언급이 안된다는 상식말고 예시가 있어야지. 난 그쪽은 정말 몰라서.
그리고 우생학이 '프로파간다'에 의해서 어쩌고 설명한 거 뭐야 그럼 ㅇㅇ? 그런 니 설명에 따라 우생학이 프로파간다와 같은 정치적 이유 즉, 그 사회 체제에 대한 위협적 이유로써 자유연구로 금지 된다니까?
얀 후스는 당시 대립교황 문제때문에 정치적으로 걸린거지. 그 이전에는 10년동안 교수 + 총장까지 해먹은 인물임. 그리고 우생학을 국가가 금지한 경우가 있냐고요. 연구자들이 안한다고 내가 연구할수도 없고.
그러니까 대학총장까지 해 처먹고 그 잘난 중세시대 대학에서 10년동안 역임해도 그 당시 사회질서에 반하면 그냥 불질러서 통구이 만들어서 죽이는데, 뭔 자유연구야 씨발
그리고 우생학은 학술계에서 금지되었고, 국가에서도 그런거 연구하면 사회적으로 축출이야 씨발;
결국 니가 예시로 든 인물이나 우생학이나 파시즘 찬양과 같은 실제 사실 관계를 놓고보면, 자유연구보다 국가와 사회체제가 더 우선한다니까?
끝까지 안읽었구나. 후스는 공의회 참석해서 그때문에 죽은거임. 대학 내면 바로 도시 전체가 전복되었을거심
우생학의 일종인 사회진화론은 동아시아 철학으로 한정지어도 수십편 나오는데요.
아니 그니까 대학 총장까지 10년동안 잘 역임하고 개지랄 했어도 정치적 이유, 즉 왕이나 교황같은 기득권의 권위를 위협하면 불타서 뒤진다고. 즉, 학문적 자유보단 국가 체제가 더 우위 맞잖아 이 씹
어디 북한, 중국? 민주주의 국가 어디에서 우생학을 연구하냐 진지하게
국회도서관에 사회진화론 검색하니 532건뜨네요.
이런 키배는 기본적으로 장기전인데 벌써 화내면 오늘 저녁까지 못버팀.
자. 그럼 중세시대 얀 후스니 어쩌니 니가 예시로 든 것들을 토대로 중세 시대 기득권, 즉 사회체제의 위협이 교육의 자유연구보다 우위인거 맞고 끝났지?
빨리 우생학 연구하는 대학교를 대라니깐? 국가 체제 보다 자유연구가 우위이면 당연히 우생학 낭낭하게 연구하는 대학이 있어야지 ㅇㅇ?
물론 이런데 막댓 사수하는 제 인생도 하찮지만 그런 인간에게조차 막댓 뺏기는 당신은 인생이 없나봐요.
제가 대학교 학교별 연구과제를 다 알면 교육부 부총리지 독갤러겠어요?
하여튼 중세시대의 대학의 자유연구라는 것도 결국 그 국가의 사회체제의 위협이 되면 제거 되고 금지된다는 내 주장에 대한 근거를 니가 긁어오면서 끝났고. 다음으로 우생학을 연구하는 민주주의 국가에 대학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내 말이 맞고 끝나버렸노.
왈랄랄루
왈랄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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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국가 교육에 1제 가치 및 원칙은 사회질서 유지 및 국가 발전 및 유지에 맞는 사회화와 그런 시민들의 양성임. 중세시대부터 지금까지 한결같고, 앞으로도 그럴거임. 그 다음이 어쩌면 다음 다음이 국가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인거고.
이런 통찰과 지혜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교육에 대한 주장과 의견은 참 공허하다는 거지.
왈랄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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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1대까리 부들부들
애미뒤진 앰생 백수 유동새끼가 지 열등감 풀려고 독갤까지 와서 죽어라 구글검색하면서 시비질이노. 그런다고 니 비참한 인생 나아지지 않아. 그시간에 책이나 읽어라. ㅂㅅ
네 다음 부들부들 지 어매처럼 터진 잦병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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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씨발 면면 남에게 투영 투사 하며 심리적 안정 얻는 낳음당한 엠생 대가리 확실히 상대의 지식과 지혜 말빨 논리력에 감탄 하고 이에 열등감 씨발 느끼면서 악을 쓰며 패드립 받다가 그마저도 폭격 맞고 침몰하는게 꿀잼 관전 포인트노 ㄷㄷ
1.249 재 왜 저리 아무데나 시비털고 다니냐 ㅋㅋ
ㄴ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이게 단순 시비로 보이는거면 열등감이지; 이렇게 지식과 논리로 개뚜들겨패는데. 사실상 교육과 계몽이겠지. 굳이 따지자면
독갤을 계몽하러 오신 유동성님 ㄷㄷ
ㄴ 근데 이미 증명을 바로 위 키배에서 해버려서 비꼼도 안되는게 개쩌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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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없어보이냐
이런 무식한 엠생들 보면 살인욕구 존나게 듬 ㅇㅇ 대가리 무식하면 아가리라도 좀 무거워지셈.
고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