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신 치료에서 정신분석은 사실상 아무도 안써 이제; 이거 거의 전두엽 절제술 처럼 말도 안되는 치료법으로 취급해서 사장되고 있는데; 아 짜증나 이런거 볼때마다
익명(1.249)2023-03-03 09:38
답글
부정적인 생각 고치고 싶다고 ㅇㅇ? 뇌 기반, 근거기반 트라우마 치료 받으러 가셈 ㄱㄱ 어린 시절 학대로 인해 발생한거 100%일거니까;
익명(1.249)2023-03-03 09:39
답글
ㄴ 몰라서 묻는거임?
익명(1.249)2023-03-03 09:44
답글
249게이야 너가 짜증을 내든 말든 정신분석 책, 이론은 계속 쓰이고 있다. 그리고 질문한 유동한티 책을 추천한거지 전두엽 절제 받으러 가라고 시키는 것 마냥 정신분석 상담치료 받으라 가라고 했냐? 유동게이도 책 보고 도움 안된다 싶으면 읽다가 말겠지ㅋㅋㅋ 정 그렇게 정신분석이 ㅂㅅ같으면 너가 좋은 책 추천해봐라 트라우마 치료 이런건 아무나 권하것다 ㅋㅋㅉ
익명(14.63)2023-03-03 09:52
답글
정신분석처럼 시장에서 사장된 걸 도움을 준답시고 추천해주는데, 의학적으로도 전혀 도움이 안됨이 밝혀졌다니까? 그런데 도움을 주겠다고 무익한 시도를 하는것에 대한 다른 의견도 피력하면 이 글쓴이가 다른 의견들도 참조하고 자기 선택을 할 수 있으면 더 좋은거지 뭐가 문제라고 나댐 ㅇㅇ?
익명(1.249)2023-03-03 09:55
답글
ㄴ 니 따위가 씨부린것에 대한 완벽한 논파 및 반박인데 왜 내가 학회에 따져야함 ㅇㅇ? 능지 ㅋㅋ
익명(1.249)2023-03-03 10:07
답글
그니까 정신의학으로 치료하는게 전두엽 절제술 수준이고 실제로 사장되고 있다고 ㅋㅋ 그리고 너는 그럼 EMDR 학회 사람들이나 트라우마학회 사람들에게 안따지고 왜 나한테 따짐 그럼 ㅇㅇ? 진짜 아이큐 70임?
EMDR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 완료해서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트라우마 치료로 가장 효과있다고 공식 오피셜 띄운게 벌써 십수년전이다 ㄹㅇ; 카네기 자기관리론을 부정적 관념에 대응 서적으로 제시하면서 EMDR은 과학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어~ 라고 어디서 줏어들은 개헛소리 하는게 킬포네
익명(1.249)2023-03-03 09:58
답글
왜 카네지 자지관리론 같은게 부정적 성격에 도움이 안되는줄암? 부정적 인격은 대체로 우뇌의 변연계에 저장되는데, 책과 같은 서적은 좌뇌의 기능만 활성화시키기에 우뇌로써 도움이 크게 안돼 ㅇㅇ?
익명(1.249)2023-03-03 10:02
답글
너가 질병치료용으로 추천했거나 말거나 이미 EMDR은 과학적 근거가 엇다든지, DBT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싸이비 소리만 한다는 니 주장에 대해 완벽하게 논파되고 개박살나고 끝났잖아 ㅇㅇ? EMDR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희대의 개소리에 대한 근거 증명 ㄱㄱ
익명(1.249)2023-03-03 10:03
답글
그러니까 빨리 DBT에 대해서 설명 해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키마가 뭔지는 앎?
익명(1.249)2023-03-03 10:03
답글
아니 그러니까 결국 남보고 존문가니 싸이비니 헛소리니 하면서 인신공격하면서 EMDR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존문가나 싸이비 헛소리 씨부린게 완벽히 너였다는 결론이 도출되고 끝나버렸네 ㅇㅇ?
익명(1.249)2023-03-03 10:08
답글
그리고 DBT에 대해서 전연 알지도 못하면서 남보고 제대로 이해는 한답니까? 하면서 개소리 하면서 존문가 행세한것도 너고 ㅇㅇ
익명(1.249)2023-03-03 10:08
답글
부정적 생각이나 감정은 편도체에 저장된 기억정보일 수 밖에 없으니까, 당연히 어린시절 또는 성인기에 외상에 따른 형성인게 분명하고, 대체로 어린 시절의 외상일 가능성이 거의 100%에 육박할만큼의 것이니까, 밝혀진 신경과학 내지는 심리의학 발견에 따른 진짜 도움되는 의견 제시해주고 있는데, 왠 카네기 자기관리론 드립치면서 ㅋㅋ EMDR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 라는 진짜 지가 이야기한 존문가 싸이비 헛소리 처 해대다가 처맞고 있으니까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도네 ㄷㄷ
익명(1.249)2023-03-03 10:10
답글
진짜 ㅋㅋ 존문가에 싸이비에 아는거 없는 일자무식 대가리로 아는척 처 해대다가 어퍼 처맞고 그대로 주저앉는 와중에도 정신승리 하는게 어이가 없네
익명(1.249)2023-03-03 10:12
답글
ㄴ 뭐 어쩌라는거야
익명(1.249)2023-03-03 10:20
답글
논리 지식 말빨 토론 완벽하게 원사이드 개박살나고, 내가 공격적이지만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댓글들 모음집으로 링크걸어놓고선 사람들에게 얘~ 너무 공격적이에요~ 근데 똑똑해서 말로는 못바르겠으니 다 같이 조리돌림 해주세요~ 하는 애닮은 앙앙임?
익명(1.249)2023-03-03 10:28
답글
얘네 댓글 보는데 저거 전공에서 상담학은 안 가르치는거? 글쓴이같은 상담자가 말을 들어서 시행을 해야 제일 도움이 될텐데 댓글로 둘이 싸운 문답 보면 고닉의 신뢰를 떨어뜨리는데에는 성공했어도 유동한테 믿음이 더 가서 조언을 구하고 그럴거 같지는 않다. 내가 환자로 가서 뭐라뭐라 하면 말 자르고 코웃음치면서 답 내줄거같음
익명(175.223)2023-03-03 10:36
답글
그래서 프로이트말고 정확히 무슨 책을 읽어야 글쓴이한테 도움이 될거임? 이걸 알려주면 더 좋을듯
익명(175.223)2023-03-03 10:38
답글
말해줬잖냐 뇌 기반 치료 이론. EMDR이든 CBT든 DBT든.
익명(1.249)2023-03-03 10:38
답글
그러면 정신과가서 저런거 해달라고 하거나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서 읽으면 된다 이거지? ㅇㅋ
익명(175.223)2023-03-03 10:40
답글
그리고 게이야 상담학은 플라시보 효과 외에는 아무런 치료 효과가 없어. 그래서 정신분석을 처음에 지적한거고. 뇌 기반 치료 받으라고 몇 번을 말해줘야 하노.
익명(1.249)2023-03-03 10:40
답글
아니 씨발 그정도는 스스로 검색해보고 공부해서 알아봐라. 핑프년도 아니고, 하나하나 다 떠먹여줘야함? 대한민국 정신과나 상담치료 쪽은 전부 거의 다 정신분석 내지는 약물치료라 아무 효용이 없고, 저기 잘 사는 부자 동네 대학 병원가면 EMDR 같은거 하니까 잘 알아봐서 치료해라. 직방이다.
익명(1.249)2023-03-03 10:41
답글
ㅇㅇ 내가 일부러 댓글쓰고 물어본게 답변하는 너의 업태라고 해야되나 그걸 봤을 때 글쓴이가 널 신뢰하고 그럴거같진 않고 여기서 벗어나서 자기계발서 이런거 읽고싶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게 맞다 틀리다 이건 모르겠는데 감상이나 평가는 항상 있는거잖음. 그래서 상담학 언급한거는 그냥 말하는 방식 이런거때문에 언급한거였음 내가 거기관련해서 지식은 없
익명(175.223)2023-03-03 10:45
답글
ㅇㅇ 머가 효과적일거라는 의견은 덕분에 잘 알겠고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들은 핑프처럼 떠먹여주는게 맞지 않나 싶었음 정신의학이든 머든 커리어하이를 어느정도 찍을만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하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간에 간극 좀 있지 않을까 싶음
익명(175.223)2023-03-03 10:48
답글
ㄴ글쓴이가 씨발 무슨 임금님이라도 됨? 지가 맘에 들면 택하는거고 싫으면 거부하는 개인 자유인거지. 내가 이 새끼한테 꼭 간택받아야 하는 후궁임? 근데 그 와중에 고닉새끼 쪽팔려서 글삭하는게 웃음포인트네 씨발 ㅋㅋ
익명(1.249)2023-03-03 10:48
답글
내가 너랑 싸우려는건 아니고 보통 이런 고민 글을 보면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다는 욕구가 제일 클거같아서 그런 적절한 방법이 뭐냐 이런걸 생각해본거지 근데 니가 처음 댓글 쓰기 시작한게 내가 볼 때는 너는 도와주고자 하는 의지는 많지 않았고 그냥 니 전공지식과 불일치하는 비전공자들의 얘기가 있어서 그걸 지적하고 싶었던 게 제일 큰 욕구 아니었나 싶음
익명(175.223)2023-03-03 10:51
답글
나는 그런 흐름을 몇번 건들여서 좀 글쓴이가 이해할만한 형태로 바꾸고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었음 그랬을 뿐임 고생많고 나도 가보겠음
익명(175.223)2023-03-03 10:53
답글
ㄴ 응. 아니고, 너에 주관적인 착각 및 오해임. 잘못을 바로 잡고, 새로운 지식을 알려줌으로써 글쓴이에게 기회의 창을 넓혀졌으므로 결론적으로 도움준 거 맞아.
익명(1.249)2023-03-03 11:03
답글
솔직하게는 무슨 프로이트 추천하고 데일 카네기 추천하는 거 보고 짜증나서 힘 줘서 팩트로 기절시킨건 맞긴한데. 그러니까 좀 되는 걸 이야기해야지;
익명(1.249)2023-03-03 11:05
답글
근데 너는 혹시 신분이 어떻게 됨?
익명(175.223)2023-03-03 11:07
답글
아직 답 안달린 거 보면 예상 대답하고는 좀 다른가보네 어쨋든 키워드까지는 주어진거니까 글쓴이가 천천히 생각해보면 되겠지 좋은 하루되셈
익명(175.223)2023-03-03 11:19
악인론이 딱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2.221)2023-03-03 10:05
흔히 갤에 올라오는 인생~, 우울~ 등의 키워드를 사용하는 질문들은
쎄이노의 가르침이 정답이다
나약해빠진 정신을 개조하고 싶으면 읽자
+가능하면 방을 1시간마다 창문열고 환기, 평소에 햇빛 좀 보면서 산책, 일주일 두 번 이상 땀 흘리는 운동, 잠 8시간, 정크푸드 말고 제대로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자(혈당 관리를 해라) 이 정도만 해도 부정적인 감정은 많이 옅어진다.
어릴 때 부정적인 사건 겪은 사람이 전부 불행하게 사는 건 아니잖냐 ㅇㅇ 너도 고칠 수 있다
익명(223.62)2023-03-03 10:42
저 유동 뭐가 저리 화가 많음? 글 세개에 연속으로 꼬투리잡네
익명(180.68)2023-03-03 10:50
답글
말빨 논리 지능은 개쩌니까 차마 근접은 못하겠고 화가 났네 어쩌네 개소리 의미없게 내뱉고 있네;
익명(1.249)2023-03-03 11:04
아니시발 댓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221)2023-03-03 11:03
뭐 추천과 생각은 각자 나름인데... 키배 뜨면서 지가 기절시켰니 이런 말은 유치해서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네 쟤 심심하면 와서 딴지 걸고 털리는 애니까 그냥 구러려니 하셈 오늘도 현실에서 대단히 불만족스러웠나 보네...
익명(118.235)2023-03-03 11:12
답글
여기 댓글에서 키배뜨는 애 처발리고 댓삭함 ㅇㅇ 밑에 글 보면 개처발려서 왈랄랄라~ 이러면서 정신나간 막댓사수만 처함 ㅇㅇ 실제 증명을 하고 입증이 되었고 니 눈까리가 있으면 누가 이기고 졌는지 누구 말이 옳고 그른지 뻔히 보임에도 애써 외면하고 이딴 개소리 너절하게 내뱉으며 정신승리 하는 시발 대가리 수준 ㄹㅇ
익명(1.249)2023-03-03 11:26
답글
고생해
익명(118.235)2023-03-03 11:33
답글
물감/ 똥 밀어내려다 똥 묻는다
익명(118.235)2023-03-03 12:04
답글
니가 아는 정신과 의사라고 함은 너를 담당하는 담당의 말하는거임 ㅇㅇ?
익명(1.249)2023-03-03 12:05
답글
그냥 쿨하게 개처럼 패배했다. 한마디 하거나 한마디도 안하면 그만인데; 열등감에 개찌든 빡12시발대가리들 하나마나한 개소리들 일변인게 존나 역겹네.
프로이트의 의자 <- 개인적으로 추천
한숨만 나온다. 정신분석학 좀 그만좀하자
미국 정신 치료에서 정신분석은 사실상 아무도 안써 이제; 이거 거의 전두엽 절제술 처럼 말도 안되는 치료법으로 취급해서 사장되고 있는데; 아 짜증나 이런거 볼때마다
부정적인 생각 고치고 싶다고 ㅇㅇ? 뇌 기반, 근거기반 트라우마 치료 받으러 가셈 ㄱㄱ 어린 시절 학대로 인해 발생한거 100%일거니까;
ㄴ 몰라서 묻는거임?
249게이야 너가 짜증을 내든 말든 정신분석 책, 이론은 계속 쓰이고 있다. 그리고 질문한 유동한티 책을 추천한거지 전두엽 절제 받으러 가라고 시키는 것 마냥 정신분석 상담치료 받으라 가라고 했냐? 유동게이도 책 보고 도움 안된다 싶으면 읽다가 말겠지ㅋㅋㅋ 정 그렇게 정신분석이 ㅂㅅ같으면 너가 좋은 책 추천해봐라 트라우마 치료 이런건 아무나 권하것다 ㅋㅋㅉ
정신분석처럼 시장에서 사장된 걸 도움을 준답시고 추천해주는데, 의학적으로도 전혀 도움이 안됨이 밝혀졌다니까? 그런데 도움을 주겠다고 무익한 시도를 하는것에 대한 다른 의견도 피력하면 이 글쓴이가 다른 의견들도 참조하고 자기 선택을 할 수 있으면 더 좋은거지 뭐가 문제라고 나댐 ㅇㅇ?
ㄴ 니 따위가 씨부린것에 대한 완벽한 논파 및 반박인데 왜 내가 학회에 따져야함 ㅇㅇ? 능지 ㅋㅋ
그니까 정신의학으로 치료하는게 전두엽 절제술 수준이고 실제로 사장되고 있다고 ㅋㅋ 그리고 너는 그럼 EMDR 학회 사람들이나 트라우마학회 사람들에게 안따지고 왜 나한테 따짐 그럼 ㅇㅇ? 진짜 아이큐 70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진다. 끌어당김의 법칙도 추천 ㄱㄱ
신뢰 검증 가능한 횡단연구 및 증례연구 결과 EMDR 치료율 77%; CBT? CBT 미국 정신의학 또는 심리의학에서 주류로 사용하는 거잖아?
DBT? ㅋㅋㅋㅋㅋㅋㅋ 마샤 리네한의 경계선 인격장애 치료법 ㅋㅋ 진심으로 너가 아는거 다 설명해봐.
EMDR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 완료해서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트라우마 치료로 가장 효과있다고 공식 오피셜 띄운게 벌써 십수년전이다 ㄹㅇ; 카네기 자기관리론을 부정적 관념에 대응 서적으로 제시하면서 EMDR은 과학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어~ 라고 어디서 줏어들은 개헛소리 하는게 킬포네
왜 카네지 자지관리론 같은게 부정적 성격에 도움이 안되는줄암? 부정적 인격은 대체로 우뇌의 변연계에 저장되는데, 책과 같은 서적은 좌뇌의 기능만 활성화시키기에 우뇌로써 도움이 크게 안돼 ㅇㅇ?
너가 질병치료용으로 추천했거나 말거나 이미 EMDR은 과학적 근거가 엇다든지, DBT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싸이비 소리만 한다는 니 주장에 대해 완벽하게 논파되고 개박살나고 끝났잖아 ㅇㅇ? EMDR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희대의 개소리에 대한 근거 증명 ㄱㄱ
그러니까 빨리 DBT에 대해서 설명 해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키마가 뭔지는 앎?
아니 그러니까 결국 남보고 존문가니 싸이비니 헛소리니 하면서 인신공격하면서 EMDR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존문가나 싸이비 헛소리 씨부린게 완벽히 너였다는 결론이 도출되고 끝나버렸네 ㅇㅇ?
그리고 DBT에 대해서 전연 알지도 못하면서 남보고 제대로 이해는 한답니까? 하면서 개소리 하면서 존문가 행세한것도 너고 ㅇㅇ
부정적 생각이나 감정은 편도체에 저장된 기억정보일 수 밖에 없으니까, 당연히 어린시절 또는 성인기에 외상에 따른 형성인게 분명하고, 대체로 어린 시절의 외상일 가능성이 거의 100%에 육박할만큼의 것이니까, 밝혀진 신경과학 내지는 심리의학 발견에 따른 진짜 도움되는 의견 제시해주고 있는데, 왠 카네기 자기관리론 드립치면서 ㅋㅋ EMDR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 라는 진짜 지가 이야기한 존문가 싸이비 헛소리 처 해대다가 처맞고 있으니까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도네 ㄷㄷ
진짜 ㅋㅋ 존문가에 싸이비에 아는거 없는 일자무식 대가리로 아는척 처 해대다가 어퍼 처맞고 그대로 주저앉는 와중에도 정신승리 하는게 어이가 없네
ㄴ 뭐 어쩌라는거야
논리 지식 말빨 토론 완벽하게 원사이드 개박살나고, 내가 공격적이지만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댓글들 모음집으로 링크걸어놓고선 사람들에게 얘~ 너무 공격적이에요~ 근데 똑똑해서 말로는 못바르겠으니 다 같이 조리돌림 해주세요~ 하는 애닮은 앙앙임?
얘네 댓글 보는데 저거 전공에서 상담학은 안 가르치는거? 글쓴이같은 상담자가 말을 들어서 시행을 해야 제일 도움이 될텐데 댓글로 둘이 싸운 문답 보면 고닉의 신뢰를 떨어뜨리는데에는 성공했어도 유동한테 믿음이 더 가서 조언을 구하고 그럴거 같지는 않다. 내가 환자로 가서 뭐라뭐라 하면 말 자르고 코웃음치면서 답 내줄거같음
그래서 프로이트말고 정확히 무슨 책을 읽어야 글쓴이한테 도움이 될거임? 이걸 알려주면 더 좋을듯
말해줬잖냐 뇌 기반 치료 이론. EMDR이든 CBT든 DBT든.
그러면 정신과가서 저런거 해달라고 하거나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서 읽으면 된다 이거지? ㅇㅋ
그리고 게이야 상담학은 플라시보 효과 외에는 아무런 치료 효과가 없어. 그래서 정신분석을 처음에 지적한거고. 뇌 기반 치료 받으라고 몇 번을 말해줘야 하노.
아니 씨발 그정도는 스스로 검색해보고 공부해서 알아봐라. 핑프년도 아니고, 하나하나 다 떠먹여줘야함? 대한민국 정신과나 상담치료 쪽은 전부 거의 다 정신분석 내지는 약물치료라 아무 효용이 없고, 저기 잘 사는 부자 동네 대학 병원가면 EMDR 같은거 하니까 잘 알아봐서 치료해라. 직방이다.
ㅇㅇ 내가 일부러 댓글쓰고 물어본게 답변하는 너의 업태라고 해야되나 그걸 봤을 때 글쓴이가 널 신뢰하고 그럴거같진 않고 여기서 벗어나서 자기계발서 이런거 읽고싶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게 맞다 틀리다 이건 모르겠는데 감상이나 평가는 항상 있는거잖음. 그래서 상담학 언급한거는 그냥 말하는 방식 이런거때문에 언급한거였음 내가 거기관련해서 지식은 없
ㅇㅇ 머가 효과적일거라는 의견은 덕분에 잘 알겠고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들은 핑프처럼 떠먹여주는게 맞지 않나 싶었음 정신의학이든 머든 커리어하이를 어느정도 찍을만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하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간에 간극 좀 있지 않을까 싶음
ㄴ글쓴이가 씨발 무슨 임금님이라도 됨? 지가 맘에 들면 택하는거고 싫으면 거부하는 개인 자유인거지. 내가 이 새끼한테 꼭 간택받아야 하는 후궁임? 근데 그 와중에 고닉새끼 쪽팔려서 글삭하는게 웃음포인트네 씨발 ㅋㅋ
내가 너랑 싸우려는건 아니고 보통 이런 고민 글을 보면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다는 욕구가 제일 클거같아서 그런 적절한 방법이 뭐냐 이런걸 생각해본거지 근데 니가 처음 댓글 쓰기 시작한게 내가 볼 때는 너는 도와주고자 하는 의지는 많지 않았고 그냥 니 전공지식과 불일치하는 비전공자들의 얘기가 있어서 그걸 지적하고 싶었던 게 제일 큰 욕구 아니었나 싶음
나는 그런 흐름을 몇번 건들여서 좀 글쓴이가 이해할만한 형태로 바꾸고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었음 그랬을 뿐임 고생많고 나도 가보겠음
ㄴ 응. 아니고, 너에 주관적인 착각 및 오해임. 잘못을 바로 잡고, 새로운 지식을 알려줌으로써 글쓴이에게 기회의 창을 넓혀졌으므로 결론적으로 도움준 거 맞아.
솔직하게는 무슨 프로이트 추천하고 데일 카네기 추천하는 거 보고 짜증나서 힘 줘서 팩트로 기절시킨건 맞긴한데. 그러니까 좀 되는 걸 이야기해야지;
근데 너는 혹시 신분이 어떻게 됨?
아직 답 안달린 거 보면 예상 대답하고는 좀 다른가보네 어쨋든 키워드까지는 주어진거니까 글쓴이가 천천히 생각해보면 되겠지 좋은 하루되셈
악인론이 딱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히 갤에 올라오는 인생~, 우울~ 등의 키워드를 사용하는 질문들은 쎄이노의 가르침이 정답이다 나약해빠진 정신을 개조하고 싶으면 읽자 +가능하면 방을 1시간마다 창문열고 환기, 평소에 햇빛 좀 보면서 산책, 일주일 두 번 이상 땀 흘리는 운동, 잠 8시간, 정크푸드 말고 제대로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자(혈당 관리를 해라) 이 정도만 해도 부정적인 감정은 많이 옅어진다. 어릴 때 부정적인 사건 겪은 사람이 전부 불행하게 사는 건 아니잖냐 ㅇㅇ 너도 고칠 수 있다
저 유동 뭐가 저리 화가 많음? 글 세개에 연속으로 꼬투리잡네
말빨 논리 지능은 개쩌니까 차마 근접은 못하겠고 화가 났네 어쩌네 개소리 의미없게 내뱉고 있네;
아니시발 댓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 추천과 생각은 각자 나름인데... 키배 뜨면서 지가 기절시켰니 이런 말은 유치해서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네 쟤 심심하면 와서 딴지 걸고 털리는 애니까 그냥 구러려니 하셈 오늘도 현실에서 대단히 불만족스러웠나 보네...
여기 댓글에서 키배뜨는 애 처발리고 댓삭함 ㅇㅇ 밑에 글 보면 개처발려서 왈랄랄라~ 이러면서 정신나간 막댓사수만 처함 ㅇㅇ 실제 증명을 하고 입증이 되었고 니 눈까리가 있으면 누가 이기고 졌는지 누구 말이 옳고 그른지 뻔히 보임에도 애써 외면하고 이딴 개소리 너절하게 내뱉으며 정신승리 하는 시발 대가리 수준 ㄹㅇ
고생해
물감/ 똥 밀어내려다 똥 묻는다
니가 아는 정신과 의사라고 함은 너를 담당하는 담당의 말하는거임 ㅇㅇ?
그냥 쿨하게 개처럼 패배했다. 한마디 하거나 한마디도 안하면 그만인데; 열등감에 개찌든 빡12시발대가리들 하나마나한 개소리들 일변인게 존나 역겹네.
물감/ 똥 때리려다가 똥 묻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새끼냐 현피는 무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