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은 역자는 레전드인데 편집자들이 편집해놔서 문장이 너무 현대적인걸 떠나서 밋밋하고
민음사랑 을유 중 고민인데
집에 을유가 있긴한데 비교해보니까 을유에 빠진 부분이 있다하더라고 (톨스토이가 직접 쓴 부록)
그리고 미주라는 점도 그렇고...
민음이 최선의 선택일까?
문동은 역자는 레전드인데 편집자들이 편집해놔서 문장이 너무 현대적인걸 떠나서 밋밋하고
민음사랑 을유 중 고민인데
집에 을유가 있긴한데 비교해보니까 을유에 빠진 부분이 있다하더라고 (톨스토이가 직접 쓴 부록)
그리고 미주라는 점도 그렇고...
민음이 최선의 선택일까?
미주만 아니면 을유인데 말이야
이곳 독갤러의 이해가 안가는 점은 안카는 민음번역 까면서, 전평번역은 추천한다 같은 역자인데, 문장력만 놓고 보면 연진희씨가 소설가라 그런지 최고인데 안카 추천은 열린으로 많이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좌우간 독갤에서 아직 추천해결 한된 책은 안카와 죄와 벌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