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따로 볼까봐 말을 못하는경우가 부지기수인거같다
독서가 혼자하는 취미긴한데 같이 취미에 대해서 얘기하는것도 기분 좋을꺼같은데 암울하다
책얘기:동네 가까운 서점에서 암흑의 심연 사왔다
그리고 고리오 영감살라는데 이거 번역 제대로 나온게 있긴함??
을유가 낫다곤하는데 글쎄 모르겠음..
독서가 혼자하는 취미긴한데 같이 취미에 대해서 얘기하는것도 기분 좋을꺼같은데 암울하다
책얘기:동네 가까운 서점에서 암흑의 심연 사왔다
그리고 고리오 영감살라는데 이거 번역 제대로 나온게 있긴함??
을유가 낫다곤하는데 글쎄 모르겠음..
ㄴ 지적으로 보임
그 마인드면 승마 요트타기가 취미라해도 찐따로 봄
난 소위 '클래식'이라고들 부르는 서양고전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데 어디 가서 클래식 좋아한다는 말 절대 하지 않아, 뭔가 찐따같고 오글거리는 거 같아서리. 그냥 티 내지 않고 혼자서만 즐기는 게 좋아.
심지어 독서는 그런느낌도 아니고 진짜 찐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