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살 돈으로 마티즈 사고 남는 돈은 딴 데 쓰면 좋지 않나? 라는 말과 비슷해 보여, 스테이크 먹을 돈 아껴서 컵라면 사먹고 남는 돈 딴 데 쓰는 것도 나름 좋긴 하겠지만, 사람마다 지갑 사정이 다 다르고, 취향도 각각이고, 도서관 갈 시간이 없는 사람도 있고, 도서관보다 카페의 자유로움과 여유를 즐기며 책을 읽기 위해 커피값 정도는 부담 없이 낼 수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다 다른 거지. 위 댓글에도 있듯 카페는 공간을 대여해주는 곳이야, 동네마다 줄줄이 카페가 있으니까 카페를 찾아가긴 쉽지만, 도서관은 카페보다 숫자가 적고 찾아가기가 좀 더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카페에서 책을 읽는 거지.
안참고 책사면 안됨?
몰 루 - dc App
그정도는 안 아껴도 되는 돈이 있으니까
카페는 커피가 아닌 욕망을 파는 곳이기 때문 + 사진 찍어서 SNS나 독갤에 올려야 함
욕망이 아닌 공간을 파는 곳임
람보르기니 살 돈으로 마티즈 사고 남는 돈은 딴 데 쓰면 좋지 않나? 라는 말과 비슷해 보여, 스테이크 먹을 돈 아껴서 컵라면 사먹고 남는 돈 딴 데 쓰는 것도 나름 좋긴 하겠지만, 사람마다 지갑 사정이 다 다르고, 취향도 각각이고, 도서관 갈 시간이 없는 사람도 있고, 도서관보다 카페의 자유로움과 여유를 즐기며 책을 읽기 위해 커피값 정도는 부담 없이 낼 수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다 다른 거지. 위 댓글에도 있듯 카페는 공간을 대여해주는 곳이야, 동네마다 줄줄이 카페가 있으니까 카페를 찾아가긴 쉽지만, 도서관은 카페보다 숫자가 적고 찾아가기가 좀 더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카페에서 책을 읽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