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의 요상한 부탁에 고민이 되어 이곳에 계신 분들께 여쭙니다.
외국어교재를 반값에 팔려고 내놓았는데 지인이 얼마냐고 물어보고 비싸다고 말하고는 깎아달라했어요.
싫다하니 조금 생각해보고 연락준다하곤
오늘 연락왔는데 책 안팔렸으면 하루만 보게 빌려달라고한다.
아마 스캔뜨려하는거 같은데
괘씸하게 느껴집니다.
거절해도 되는 상황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