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든 문학은 역사와 사회적 배경을 아는게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네 그리고 평론도 공부하고싶더라
르네 지라르 욕망의 삼각형 얘기 해주는데 진짜 재밌네.. 문학평론 욕심 생기네
영상에서 언어가 물질성을 가지면 다양한 해석이 생긴다고 함. 예를들어 혐오단어나 줄임말 같은건 뜻이 하나 밖에 없어서 해석도 다양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거부감 생기는데, 언어가 불투명해지고, 투사할 수 없다면 다양한 해석이 생긴다고 하네.. 이것이 평론의 필요성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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