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소설을 모르고 살아온 사람임.
나이 많이 먹고서야 소설의 의미를 깨닫고 이어서 재미도 발견함
평생 후회될 것 같음.

역으로 소설의 재미를 느끼며 성장하고 계속 이어왔지만
그걸 중단하는 분도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봄.
만약 있다면 왜, 어쩌다, 앞으로는 어떨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