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팔아먹을까 생각하고,옛날에 샀던 Gossip Girl 꺼냈더니 아주 쓰레기가 되어 있네..ㅠㅠ갱지인 페이퍼백은 그냥 읽고 버리는 셈 쳐야하나보다..속상하다..이거 들어 있던 칸에 전부 페이퍼백 원서 모아뒀는데.. 다른거 꺼내기가 무서워 ㅠㅠ우리나라 책들 종이질이 참 좋규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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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책장에 그냥 방치해둬서.. 해리포터 시리즈 팔려고 꺼낸건데.. 헛웃음 나올정도 ㅋ 혹시 페이퍼백 모으는 친구들 있으면 주의하라는 차원의 글 ㅠㅠ
습도를 낮춰요
거의.. 7년만에 꺼내서 그런 것 같아요 ㅠㅠ
곰팡이 아니고 단순 변색임
저 울긋불긋한 것들은 곰팽이가 아닌 거시와요??
나도 그런데 ㅎ 근데 저게 곰팡이 일까요? 그럼 나는 읽으면서 곰팡이 많이 먹었겠는데. ㅋ
곰팽이 아니예요??? 그럼 왜 저렇게 변해버리는 걸까요 ㅠㅠ 미쿡책 그지같네요..
맞아, 나 최근 꺼냈다 기겁. 다 버림. 말 그대로 읽고 버리는 책이었어. 이젠 안 살라구. 우리나라 책 진짜 좋은 거더라. 그렇다고 페이퍼백이 겁나 싸냐, 그것도 아니잖아.
저런 mass market paperback은 재질이 가장 안좋은데 바로 윗단계인 paperback은 저렇게 되지는 않더라 10년 넘었는데도 큰 차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