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카프카, 노르웨이의 숲 같은 분위기의 책 있을까요? 뭔가 뚜렷한 방향 없이 헤메이면서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긴 여운을 주는 그런 작품을 읽고 싶어요 - dc official App
마틴 에덴 보셈
그런 돈안되는 허영심많은책 읽을 시간에 세.이노의 가르침 읽으시면 됩니다..
돈 안되는.....??? 무슨 끔찍한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