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
가장 유명한 책이 "두려움과 떨림"이고
그 외의 책들도 좋음
최근엔 앙테 크리스타 읽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어
책 1권이 아주 길진 않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호흡에 작가가 힘떨어지기 전에
스토리가 끝나는 느낌인 것도 좋음
여성작가라 유우머나 글놀림이 노잼일거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타자를 평가하는 냉소적이면서 재치있는 글빨이
재미있음. 이 부분이 입맛에 맞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
아멜리 노통브
가장 유명한 책이 "두려움과 떨림"이고
그 외의 책들도 좋음
최근엔 앙테 크리스타 읽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어
책 1권이 아주 길진 않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호흡에 작가가 힘떨어지기 전에
스토리가 끝나는 느낌인 것도 좋음
여성작가라 유우머나 글놀림이 노잼일거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타자를 평가하는 냉소적이면서 재치있는 글빨이
재미있음. 이 부분이 입맛에 맞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
살인자의 건강법 작가구나 유명하지 않나
그정도면 유명한거 맞지 ㅎㅎ 근데 갤에서 언급되는 작가는 아니라서
푸른 수염 <-이거 진짜 인상깊게 읽음. 거기 나오는 남자 주인공 말투가 되게 내 스타일임.
반면에 아담도 이브도 없는<-여기서 한국인 흉본건 쫌 그랬음. 근데 작가가 그렇게 느꼈다는데 어쩔 수 없지.
대체로 말투가 인상적임. 동양인보다 우월한다는 느낌 여기저기서 발현되는데 그건 좀 좆같긴 해 ㅎ 근데 두려움과 떨림에서 일본에서 당한거 쓴거보면 이해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