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


가장 유명한 책이 "두려움과 떨림"이고

그 외의 책들도 좋음


최근엔 앙테 크리스타 읽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어


책 1권이 아주 길진 않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호흡에 작가가 힘떨어지기 전에 

스토리가 끝나는 느낌인 것도 좋음


여성작가라 유우머나 글놀림이 노잼일거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타자를 평가하는 냉소적이면서 재치있는 글빨이 

재미있음. 이 부분이 입맛에 맞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