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결정장애들이 이렇게 많냐
영화 볼 때 누가 대신 골라줌?
당장 읽을 책 결정 못함?

오역이야 조심하는거야 그렇다치고 번역 입에 잘 붙는거 보고 판단 못함?

아님 책 읽는거 관심 받고 싶음?

"누가 나 대신 결정 좀 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마음이 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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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학'의 창시자가 고안하고 수많은 CEO가 검증한 의사결정 솔루션
사소한 결정조차 버거워하는 당신을 위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