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2일 전에 교보문고에서 주문한 벽돌 책 왔다. 생각보다 크기가 크고 튼튼하더라. 책의 디자인도 괜찮음. 띠지의 홍보 문구도 그럴 듯 하네. ㄷㄷㄷ. 아무래도 읽었을 때 재미가 있으면 더 좋겠지. "블러디 머더: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 dc official App
순간 표지 바뀐 줄 ㅋㅋㅋ 단순나열식이 아니라 재밌음. 정말 우리가 모르는 작품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음. 갠적으로는 스파이물 좋아하는데 이것도 사골까지 우려먹은 장르라 ㅋ 스파이물도 해설 잘 나와있지만
적게 잡아도 180년이 넘어가는 장르이니까 그동안 발표된 작품의 수가 엄청 많겠지. 아무튼 기대된다. ㅎ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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