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시리즈 나왔을때 또랑켄슈타인이야? 도대체 왜 기획한거야 하면서 투덜거렸는데


그다음부터 나온거 쭉 보니깐 지금까지 나온 세문전집 중에 제일 픽이 신선한듯


게다가 전혀 못들어본 작가인데도 만족도가 높음. 전반적인 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