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 연기 때문에 책 포기하고 영화 봤는데
후회되네. 책으로 볼껄..
영화는 겉햛기 였고 책을 봐야 소피의 비극과
네이든은 왜 그렇게 됐는지 알수 있을것 같아.
양철북, 마농의 샘, 레베카, 분노의 포도, 에덴의 동쪽
영화 말고 책으로 봐야지.
그러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고백, 분노는
영화가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