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란 게 진짜 아무나 읽을 수 있는 거니 창녀들하고 오히려 마음이 통할지도 모르지 동병상련으로다가
익명(39.115)2023-03-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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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3 04:00
답글
이거였군
익명(39.115)2023-03-05 22:59
톨스토이는 일평생 울트라 엽색가,호색한으로 지낸 걸로 아주 유명했고, 프랑스 시의 황제인 보들레르도 사창가 단골로 유명했어. 제임스 조이스의 자전적 소설이라 할 수 있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에도 주인공이 사창가에 가는 에피소드가 나오고, 그 에피소드 역시 저자의 개인체험을 그대로 옮긴 걸로 보이던데, 그렇다고 조이스가 톨스토이나 브들레르같이 사창가 단골은 아니었던 것같고.
똘이도..? 충 격
어울려~ - dc App
소설이란 게 진짜 아무나 읽을 수 있는 거니 창녀들하고 오히려 마음이 통할지도 모르지 동병상련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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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였군
톨스토이는 일평생 울트라 엽색가,호색한으로 지낸 걸로 아주 유명했고, 프랑스 시의 황제인 보들레르도 사창가 단골로 유명했어. 제임스 조이스의 자전적 소설이라 할 수 있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에도 주인공이 사창가에 가는 에피소드가 나오고, 그 에피소드 역시 저자의 개인체험을 그대로 옮긴 걸로 보이던데, 그렇다고 조이스가 톨스토이나 브들레르같이 사창가 단골은 아니었던 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