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자가 된다면 그냥 한문으로 읽어라
2. 한자가 안되면 공부하면서 읽어라
단점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밖에 없다
하지만 장점은 많다
한자 공부도 되고
논어를 보다 주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논어 한구절에서
한자 하나가 얼마나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지 아냐?
논어 첫구절
학이 시습지 불역열호
여기서 '시'가 굉장히 다양한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는데
번역할 때는 그냥 번역가 ㅈ되로 번역하고 다양하게 해석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석으로 다는 경우도 적음
너 맘대로 번역해서
너만에 논어를 만들어
다른 한문책도 그렇게 읽어봐
좋네요
한국어 공부부터 하셔야겠는데요.......
새벽에 삘받아서 생각나는 대로 적으니깐 말도 이상하고 맞춤법도 이상하네
좆까
한문 알면 좋지
3급정도만 하면 모르는 글자 많이 안나옴
논어 추천좀 - dc App
뭔 주체적 해석이야. 좆같은 해석이지. 이 한자가 이런 상황에서 이런 뜻으로 쓰일 수 있는지 여부는 한문의 문리가 트인 뒤에나 판단이 가능함. 문리가 안 트인 상황에서 옥편 뒤져가며 해석해봤자 주체적해석이 아니라 근거 없는 엉터리 해석일 뿐임. 더구나 논어 같은, 정격 한문의 틀이 제대로 갖춰지기 전의 문헌이라면 더더욱
대부분 고전원서충에게 해당하는 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