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전선 이상 없다
영화는 소설 마지막 여운을 못 따라오네.
책 읽어도 약간 다르게 각색해서 영화로 또 봐도 괜찮네요.
총소리, 음악, 전쟁 장면..
시각과 음향 즐길수 있고 독일어가 맛깔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