깰까봐 벨이 두번도 울리지 않을 때 전화를 끊으시는 거랑 가끔씩 끊으실 때 사랑한다고 하신다는 게 뭔 상황인지 모르겟음
손녀딸한테 전화를 했다가 깰까봐 끊었다가 다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다가 끊을 때 사랑한다고 하시는건가
댓글 6
알려주기 시름
익명(211.245)2023-03-06 08:53:00
전화 받기 전에 두번 벨 울리면 끊으신다는 거고, 전화받으면 마지막에 사랑해라는 말을 한다는 뜻.
1(112.214)2023-03-06 08:56:00
일단 쉼표, 마침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안 그래도 수식언이 긴 문장을 더 어렵게 만들었네. 첫 번째 문장과 두 번째 문장의 상황은 다름. 첫 번째는 할머니와 손녀딸이 아예 통화도 못 했을 때, 두 번째는 손녀딸이 재빨리 전화를 받아서 통화를 했을 때임. 쭉 이어지는 상황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상황을 병렬로 늘어놓았네.
알려주기 시름
전화 받기 전에 두번 벨 울리면 끊으신다는 거고, 전화받으면 마지막에 사랑해라는 말을 한다는 뜻.
일단 쉼표, 마침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안 그래도 수식언이 긴 문장을 더 어렵게 만들었네. 첫 번째 문장과 두 번째 문장의 상황은 다름. 첫 번째는 할머니와 손녀딸이 아예 통화도 못 했을 때, 두 번째는 손녀딸이 재빨리 전화를 받아서 통화를 했을 때임. 쭉 이어지는 상황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상황을 병렬로 늘어놓았네.
뭔 소린지 이해가 안 되는 글의 전형. 머리가 나쁜 사람이 글을 쓰면 저런 식임
지만 알아먹을 수 있는 글을 남들 보라고 뿌리는 애들이 너무 많아짐
지만 알아먹을 수 있는 건 아니고 나도 알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