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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문학 대부분이 70~80년대나 그 이전에 데뷔해서 작품을 낸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


그 사람들이 현재까지 내는 작품들이 현재 세계문학을 지탱하고 있고.



매카시니 쿤데라니 하루키니 한트케니 겐자부로니 아니 에르노니 모옌이니 위화 등등…


현재 세계문학을 보면 요근래, 심지어 00년대 이후로 따져봐도 새롭게 부각되는 신진작가는 잘 안보이는 것 같음


그래서 저런 기리성 같은 마지막 황금세대? 그들의 시대가 끝나고 나면 세계문학의 현주소가 어케 될까 궁금해


혹시 자국 단위 말고 세계문학 단위에서 요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작가 있음?

새로운 신진이라고 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