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작가상 받았던 소설집 타이틀이 자이툰파스타인데등장인물 이름 말고는 다 지어냈다는 본인 말과는 달리이름 빌려준 친구는 자기 일화인거 말하는 거 보면일단 자기가 인터뷰에서 말한 ‘솔직한’사람은 아닌건 분명함
오토픽션이 다 그렇지 머
자기 입으론 완전히 허구랬다고..
성소수자 소설이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다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직 덜 알려진 좋은 글들도 있어
그냥 사람이 풍기는 게 존나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