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 좋아하는데,

소설의 기술에서 카프카랑 제임스 조이스 칭찬을 많이 하더라구.


근데.. 율리시스랑 피네간의 경야 조금 찾아보니까

이걸 한국어로 읽는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던데.

원서로 읽을 정도의 영어 실력은 안되고


앞으로 10년동안은 더블린 사람들 읽는 정도로 만족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