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책들 읽을 때마다 옆에 두고 펼쳐보려고 하는데... 어차피 도서관에 하나 있긴 한데 계속 대출하기 번거롭고.. 내용적으로 책 자체만 고려하면 소장가치 있음? - dc official App
철학덕후라면 소장가치 있지 않을까? 10년 뒤에도 칸트를 읽는다면 좋은 참조가 될 수 있는 책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