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립불가능한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세이.노에 한표. 조선일보에서 천억 순자산 인증은 받았지.
둘을 동시에 빠는 모순을 견디는 념글 쓴 사람 엄청 웃겨서 써봄ㅋㅋㅋㅋㅋ
댓글 8
ㅋㅋㅋㅋㅋㅋ
익명(221.148)2023-03-06 13:32:00
역켕자의 저자도 사람들의 이목을 어떻게 끄는지 알고 그대로 시도한 거임 전부터 유명한 성공 방정식을 그대로 적용한거지 그걸 쎄이no는 지적한거고 진짜 부자는 저런 짓 안하거든
익명(121.155)2023-03-06 13:35:00
답글
근데 얼굴도 팔아야 하고 어느 정도 능력도 있어야하고 실행으로 옮겨야해서 아무나 할 수 없는 방법이긴 함
익명(121.155)2023-03-06 13:37:00
그런 모순을 견디며 하는게 자기계발입니다노
익명(210.205)2023-03-06 13:56:00
역한자보단 세이콘이 낫지...
스타세일러(alcoholic0)2023-03-06 13:59:00
소유냐 존재냐를 위시한 소비와 소유에 비판적인 저서를 쓴 에리히 프롬은 강의료를 비싸게 받아 스포츠카를 타고 다녔고,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는 말년에 성공하니 행복해했다. 경제적 자유 떠드는 인간들보면 정작 웬만한 사람보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끝없이 강의를 다니는 등 누구보다 바쁘게 산다.
이 얼마나 모순적인가?
‘경제적 자유’라는 캐치프레이즈에 휘둘리지말고 자신만의 준거틀을 세워라.
책을 쓴 저자의 노예가 되지말고 장점만 쏙쏙 뽑아 사유하고 체화해라.
ㅋㅋㅋㅋㅋㅋ
역켕자의 저자도 사람들의 이목을 어떻게 끄는지 알고 그대로 시도한 거임 전부터 유명한 성공 방정식을 그대로 적용한거지 그걸 쎄이no는 지적한거고 진짜 부자는 저런 짓 안하거든
근데 얼굴도 팔아야 하고 어느 정도 능력도 있어야하고 실행으로 옮겨야해서 아무나 할 수 없는 방법이긴 함
그런 모순을 견디며 하는게 자기계발입니다노
역한자보단 세이콘이 낫지...
소유냐 존재냐를 위시한 소비와 소유에 비판적인 저서를 쓴 에리히 프롬은 강의료를 비싸게 받아 스포츠카를 타고 다녔고,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는 말년에 성공하니 행복해했다. 경제적 자유 떠드는 인간들보면 정작 웬만한 사람보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끝없이 강의를 다니는 등 누구보다 바쁘게 산다. 이 얼마나 모순적인가? ‘경제적 자유’라는 캐치프레이즈에 휘둘리지말고 자신만의 준거틀을 세워라. 책을 쓴 저자의 노예가 되지말고 장점만 쏙쏙 뽑아 사유하고 체화해라.
외쳐 세이콘!
그래 자씨보다는 세씨가 더 솔직하고 도움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