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사람이 있는듯 맞춤법 다 틀리고 어휘력이 좋은 편은 아닌데 통찰력만 뛰어난 사람도 봤어ㅋㅋㅋ
라임라임(limelike0)2023-03-06 14:52:00
나는 발자크의 소설 '골짜기의 백합'하고 '환멸',,,이 2권의 소설을 통해 인간에 대해 전에 모르던 깊은 통찰을 배웠어. 이런 점에서 나는 니체나 도스토예프스키, 헤세나 토마스 만의 작품보다 발자크의 소설에서 훨씬 더 많은 걸 얻었는데, 사람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얻을 수 있는 건 다 다르겠지.
뭐든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지
책 많이 읽으면 생각이 마인드맵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 그리고 이 사람이라면 어떻게 판단했을까? 이런 생각들이 드는 듯
https://youtu.be/1KubJRe5sHo
ㄱㅅ
궁금하지 않으면 답도 나오지 않는다,
타고난 사람이 있는듯 맞춤법 다 틀리고 어휘력이 좋은 편은 아닌데 통찰력만 뛰어난 사람도 봤어ㅋㅋㅋ
나는 발자크의 소설 '골짜기의 백합'하고 '환멸',,,이 2권의 소설을 통해 인간에 대해 전에 모르던 깊은 통찰을 배웠어. 이런 점에서 나는 니체나 도스토예프스키, 헤세나 토마스 만의 작품보다 발자크의 소설에서 훨씬 더 많은 걸 얻었는데, 사람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얻을 수 있는 건 다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