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건이나 현상에 대해서 거부감이 드는데
그게 어렴풋이 단어 정도로만 떠오르고 머릿속에서 개념화가 안 되는데
책 많이 읽으면 그 사고가 더 발전되고 정확하게 통찰할 수 있을까?
그럴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