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대중은 개.돼지입니다

그런 대중에게 불쏘시개 대신
직접 띵 오브 띵작을 저술해 선사해주는 게

양서를 구분하고 이해할 소양을 갖추신 여러분들의 의무이자 권리가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책은 니들이 쓰고 저는 인센티브로 0.5퍼센트 씩만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