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알렉산더 밀른의 '빨강집의 수수께끼'를 동서문화사 판본으로 구매한 것을 읽으려고 하는데 후반부에 다른 작가인 아서 모리슨의 '랜턴관 도난사건'이 추가로 수록되어 있네. 독자 입장에서 보면 책 한권에 장편 소설+단편 소설 1편이 같이 실려있으니 더 좋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뜬금없게 느껴지네. ㄷㄷㄷ.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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