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그렇다면, 퀴즈쇼 추천함.뭐 이사람 작품을 많이 읽은건 아닌데,통속적 재미로 제대로 읽을 거면 퀴즈쇼가 낫지 않을까.한국 소설로서는 좀 특이한 어드벤처 물이지 않을까 해서.살인자의 기억법은 2시간 반만에 읽었는데빅재미는 없었고,검은꽃은 과테말라 전투편 외에는 소설로서는 좀 건조하고단편 모음집도 읽었지만 옥수수와 나 편 외에는...빛의 제국은 스포당해서 안읽고 있음....
살인자의 기억법은 영화가 더 나음
그럴 것 같음
마인드는 문학을 지망하는데 필력은 통속임. 그런 작가들 의외로 마늠. 일부러 그렇게 쓰는 게 아니란 거지. 뭐 암튼 그건 문제가 아니고, 최근작은 점점 신선함도 사라져가서리... 그게 문제임.
뭔 개소리야. 지가 꼴리는대로 쓴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웃으라고 쓴 낚시 리플에 죽자고 달려들지 마시오
통속이 아닌 문학은 그럼 뭐지?
퀴즈쇼가 제일 쓰레긴데
김영하책은 퀴즈쇼만 읽었는데 그냥저냥 무난하고 한번 읽고 말만한 책임
솔직히 김영하가 하루키 상위 호환임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ㅋㅋ 어차피 갑분섹이면 김영하 쪽이 더 낫더라. 검은꽃은 렬루 수작이고 - dc App
셰익스피어 괴테 쿤데라 다 거품이라는 독갤에서 통속적이라고 비판 받는 정도면 양호한 건가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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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으로 비판 받는거라면, 이왕 통속적으로 즐길 진미는 퀴즈쇼라고 말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