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시인님 한분 시집 두 권 감명 깊게 읽고 잘 읽었다며 이멜을 보냈는데 답변이 왔다.
같은 지역 근처 동네에 사신다.
시집에 출생지가 쓰여있어서 동향 분이시구나 하고 빌려보긴 했는데
지금 고향 오셔서 사는 줄은 몰랐다.
기회가 된다면 만나 뵙고 싶으시다는데 예의상 한 말일지라도 엄청 떨린다.
모 시인님 한분 시집 두 권 감명 깊게 읽고 잘 읽었다며 이멜을 보냈는데 답변이 왔다.
같은 지역 근처 동네에 사신다.
시집에 출생지가 쓰여있어서 동향 분이시구나 하고 빌려보긴 했는데
지금 고향 오셔서 사는 줄은 몰랐다.
기회가 된다면 만나 뵙고 싶으시다는데 예의상 한 말일지라도 엄청 떨린다.
시인분들 영감 얻는 걸 좋아하는 분들 많으셔서 꼭 빈말은 아닐 걸요 저도 가끔씩 만나는 시인 분들도 그렇던데 - dc App
일반화하기는 힘들겠지만 - dc App
장기 조심하고...
일정 두개 던지고 답변 기다려보셈. 진짜면 그쪽도 맞추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