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했는데.. 이젠 좀 폰 말고 다른 걸로 시간 채우고 싶다


살면서 읽은 책이 몇 안돼

문학은

파리대왕, 상실의 시대, 남아있는 나날

재밌게 읽음


비문학은... 읽은게 거의 없네

지대넓얕은 재밌게 읽었고

사피엔스는 열심히 끝까지 읽었음. 어떨땐 재밌고 어떨땐 걍 억지로 대충 읽음.

코스모스는 한 3장까지 재밌는데 너무 두꺼워서 중도포기.

근데 그렇다고 습관 어쩌구 우울 어쩌구 하는 자기계발서는 읽다가 이건 뭐지 싶어서 못 읽겠음

눈이 글자에서 튕겨져나감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도 재밌게 읽었었음 되게 독특하더라


암튼 이정도인데 무슨 책을 읽어야 재밌게 끝까지 읽을 수 있으려나

책 추천해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