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했는데.. 이젠 좀 폰 말고 다른 걸로 시간 채우고 싶다
살면서 읽은 책이 몇 안돼
문학은
파리대왕, 상실의 시대, 남아있는 나날
재밌게 읽음
비문학은... 읽은게 거의 없네
지대넓얕은 재밌게 읽었고
사피엔스는 열심히 끝까지 읽었음. 어떨땐 재밌고 어떨땐 걍 억지로 대충 읽음.
코스모스는 한 3장까지 재밌는데 너무 두꺼워서 중도포기.
근데 그렇다고 습관 어쩌구 우울 어쩌구 하는 자기계발서는 읽다가 이건 뭐지 싶어서 못 읽겠음
눈이 글자에서 튕겨져나감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도 재밌게 읽었었음 되게 독특하더라
암튼 이정도인데 무슨 책을 읽어야 재밌게 끝까지 읽을 수 있으려나
책 추천해주면 감사
난 작가 한명 꽂히면 그거 플차 뚫음 이시구로 ㄱ이다
독갤 저장소 그거 보니까 플로우차트 2개 다 남아있는나날 다음으로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 추천하던데 그거 빌려봐야겠다 문학은 골랐네 땡큐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도 재밋고 작가 노벨상 수상 연설문도 읽어보셈 민음사 쏜살문고에 잇음 - dc App
나의 20세기 저녁과 작은 전환점들? 연설문이 책으로도 나오는구나 신기하네 부유화가 먼저 읽어볼게
새빨간 거짓말, 통계
검색해봤는데 읽은 사람이 없나봐 그래도 추천 고마움 이거 개정판 있어서 한번 빌려볼게
그리스인 조르바 - dc App
독일인의 사랑, 간단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임
젠틀 매드니스, 노동의 새벽
싯타르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