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부 재밌음.
후반부 갈수록 페미냄세 짙어져서 반감이 확 돋음.

그냥저냥 끄적인 글같은 느낌. ( 그런느낌으로 쓴 글 이지만)
'이시간에 다른거 읽을걸','시간낭비' 등의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