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고 라노벨이고 읽고서 감상문 남기지도 않으면서, 탄압 받니 뭐하니 매번 갤에 와서 찡얼 거리는거 그만 좀하셈.
왜 자꾸 그런거 안좋아하는 곳에 와서 아득바득 인정 받을려하고 입에 쑤셔넣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그런거 좋아하면 그쪽 커뮤 가라고 ㅅㅂ. 내가 전에 올린 건의글이 내가 배려해줄 수 있는 마지막이었으니까 알아서 하셈. 당장 금지는 아니지만, 민심 다시 곱창 나면 내 손에서 벗어나는거라 그땐 컷 할거임. 내 호불호와 별개로 테라포밍 할려는거 개 같으니까.
네이버 카페 분위기 원하는 사람들 있는거 같은데, 최근에 닉언 많아지고 댓글에 위화감 드는거 보면 욕 뒤지게 먹더라도 내가 용납 안할거. 독갤이 무슨 정수기 달린곳도 아니고 뿌리 내린곳이 디씨인데 그런거 마저도 거부하는건 난 잘 모르겠다.
그리고 쎄2노는 그새끼 아니면 일단은 냅둘거고, 갤 분위기 별로면 감상문 아니면 언급 금지로 할거. 닉언 한 사람은 그냥 7일 차단 할거고, 그거 받아주는 사람도 똑같이 7일 차단 할거임. 누가 닉언하면 댓글 삭제 하던지, 신문고에 얘기하던지, 무시하셈.
우울하면 병원 가고, 말쏨씨 늘리고 싶으면 말 하는 연습을 하고, 사회생활 잘 하고 싶으면 옆에서 보고 관찰하거나 물어보고, 판단 잘 내리거 싶으면 수행착오 겪고, 어휘력 늘리고 싶으면 책 뿐만 아니라 같이 말 하면서 하고, 정신적인 문제 겪고 있으면 병원을 가셈. 책이 같이 선행되면 나쁘지 않은 것들을, 자꾸 책에서만 해결책을 찾고 있음. 솔직히 이런 질문들도 걍 꺼졌으면 좋겠음. 갤만 존나 무거워짐.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과 유토피아. 다른 매니저들이랑 갤러들이 각각 생각하는 유토피아가 다를거고, 최대한 존중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받아줄 수 있는 임계점이 있음.
괜히 있는 디시콘이 아님.
- dc official App
나 오늘 책 다 읽었음
디시콘 좋네
ㄹㅇㅋㅋㅋ
특)조용할 때 갑자기 탄압당했다 함
ㅋㅋㅋㅋㅋㅋ
사랑해
ㅋㅋㅋㅋㅋㅋ
어이...완장...(피식)싸움을...하자는 거냐...?(야레야레...)조금 힘이 들어갈 지도 모른다고?(후훗...)
ㅋㅋㅋㅋㅋㅋ
이 파딱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