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산가 목사가 한 마을에 돌아오고 자기가 사랑한 여자 찾는 내용인데 기차역에서 역장이랑 대화함 알고보니 역장도 그 여자를 사랑했도 여자는 죽었다는 내용이었음 결말은 역장이 이번에야말로 목사를 제낄 수 있다면서 먼저 여자 만나러 가겠다고 기차에 투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