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에 Say No 막아달라고 와도
어쨌든 책 얘기니 그 빌런 아닌 이상 막을 생각 없어서 놔뒀는데
관련해서 파딱이 얘기해도 그 뒤로도 그거 보고 든 생각 저쩌구…
(물론 그에 대한 비평이면 ㅇㅋ임. 근데 결국 다른 얘기자너)
연관지어서 왜케 자꾸 글 써댐

물론 전 최대한 자유로운 거 선호해서 아직도 그 빌런 아닌 이상
언급하자마자 칼삭제에 차단박을 생각은 없지만
하루종일 Say No 떡밥 보긴 지겹잖아여

요즘 카틀레야 원종에 빠져서 난초 좀 키우는데
심지어 그건 바라보는 것도 좋은데 매번 물 주니 으아ㅏㅏㄱ 함
질려죽겠음 비슷함

아무튼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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