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에 Say No 막아달라고 와도
어쨌든 책 얘기니 그 빌런 아닌 이상 막을 생각 없어서 놔뒀는데
관련해서 파딱이 얘기해도 그 뒤로도 그거 보고 든 생각 저쩌구…
(물론 그에 대한 비평이면 ㅇㅋ임. 근데 결국 다른 얘기자너)
연관지어서 왜케 자꾸 글 써댐
물론 전 최대한 자유로운 거 선호해서 아직도 그 빌런 아닌 이상
언급하자마자 칼삭제에 차단박을 생각은 없지만
하루종일 Say No 떡밥 보긴 지겹잖아여
요즘 카틀레야 원종에 빠져서 난초 좀 키우는데
심지어 그건 바라보는 것도 좋은데 매번 물 주니 으아ㅏㅏㄱ 함
질려죽겠음 비슷함
아무튼 적당히 합시다
- dc official App
선인장을 사막에서처럼 키우다가 말려죽인 적은 있는데
빛을 세게 못 때려줘서 죽인 거나 물 많이 줘서 준 거 아닌 선인장을 건조로 죽이는 건 쉽지가 않은데… - dc App
1년 반에 한번씩 물을 주다가..
결국 물은 안 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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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차단좀
오 자유방임 굿 세이no 떡밥 이젠 장난인줄 알아서 아무렇지 않음
아 그리고 라노벨 얘기 금지라는게 아니라, 금지도 안하는 마당에 감상문도 쓰지 않으면서 자꾸 라노벨도 독서니 뭐니 하면서 찡얼 대지 말라는거임. - dc App
라노벨 얘기는 안 하고 라노벨 떡밥만 굴리고 있으니